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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글 사랑방

[정겨운 우리말]징건하다 / 치매기다

작성자이환준|작성시간13.01.31|조회수60 목록 댓글 0

징건하다

 

「형」
먹은 것이 잘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한 느낌이 있다.

¶ 아침에 가리를 많이 먹었더니 속이 징건해서 점심을 먹구 싶은 생각이 없소.〈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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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기다

 

「동」
번호나 순서 따위를 아래에서 위로 세어 가면서 값이나 차례를 정하다.
¶쌓아 놓은 물건에 번호를 치매기면서 물량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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