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장] ‘굴러 들어오다’와 ‘굴러들어 오다’의 띄어쓰기
“어디서 굴러들어 왔는지 모를 사람이라 걱정했는데,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 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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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 ‘금슬’과 ‘금실’의 차이점
“저 부부 참 금실이 좋다.” 금실은 틀리고, 금슬이 옳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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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 ‘굴러 들어오다’와 ‘굴러들어 오다’의 띄어쓰기
“어디서 굴러들어 왔는지 모를 사람이라 걱정했는데,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 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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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 ‘금슬’과 ‘금실’의 차이점
“저 부부 참 금실이 좋다.” 금실은 틀리고, 금슬이 옳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