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루기]맞추러/마추러 작성자이환준|작성시간16.06.22|조회수47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맞추러/마추러) 다녀왔다. ‘일정한 규격의 물건을 만들도록 미리 부탁을 하다’의 뜻으로 쓰는 말은 ‘맞추다’입니다. 과거에는 ‘주문하다’의 뜻으로는 ‘마추다’, ‘맞게 하다’의 뜻으로는 ‘맞추다’를 썼으나, 1988년에 고시된 <한글 맞춤법>에서 ‘맞추다’로 통일하였습니다. 따라서 위 문장에서는 ‘맞추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