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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실

사진의 역사(1)-사진술의 어원과 개념 및 발명

작성자이환준|작성시간05.02.06|조회수209 목록 댓글 0
 

사진의 역사 (History)(1)


        (가).사진술(photography)의 어원


        1. 오늘날과 같은 의미의 포토그래피 (photography) 또는 포토그래픽(photographic)이란 말은 1839년 영국의 허셀(Herschell)에 의해 영국 학사원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하면서 시작되었다.

        2. photography의 용어는 본래 그리이스어로 “빛으로 그린다”는 뜻을 가진 합성어로 빛(포스 phos)+그리다(그라포스 Graphos)의 뜻이 담겨 있다.


        (나). 사진의 기본 개념


        1. 사진술(Photography)은 기계적이고 과학적인 원리를 매개로 빛을 포착하여 현실공간을 평면적 화면에 나타내어 전달하는 표현 매체이다.

        2. 2차원의 평면 영상으로 의사 전달하는 영상 언어(visuallanguage)로서의 표현매체이다.


        (다).사진술(photography)의 발명


수평선 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과 검은 구름과 구름 사이로 새어 나오는 광선의 빛남, 소용돌이치는 바다, 여러 가지 물체에서 반사되는 광선이 모여 그림처럼 고정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인간의 염원이 아름답고 아쉬운 순간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실패 없이 고정시켜 순간적으로 완성시키는 사진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1. 그 당시의 사람들이 가장 원했던 일은 자신의 초상화를 가지는 일이었다. 그러나 초상화는 많은 시간과 많은 돈이 필요한 견디기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엄두도 가질 수 없었다.

        2. 보다 값싸고 편리하게 그러한 일을 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러한 생각을 한 사람 중  한사람이 프랑스의 루이작크 다게르(Dagerreo)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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