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중리 신경과에 가서 뇌경색 약을 타 와습니다..벌서 한달이 지나가네요
빵집에 들러 16000원어치 [ 5300x3 빵 3개] 를 사서 고맙다는 뜻으로
신경과 쌤에게 전하여 드렸습니다..벌써 6월이 지나가고 있으니...
깜빡 깜박하는 거에 신경쓰지말고 메모를 하라고 이야기 해 주셧습니다..의사쌤께서
주자창에 요금정산을 하려고하는데...
저의 차 번호가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ㅠㅠ/ 몇번..하여 정산하고..
67수 3851...호.산타페
외워놓아야 겠어요..ㅠㅠ/ㅠㅠ
돌아 오는 길에 강영규씨 하우스에 들렸더니 문이 잠겨 있네요
중리 넘어갈 때 보았을 때는 문이 열려 있길래...방문하였더니..ㅎㅎ
하우스 옆의 핑크색 찔레꽃이 흐들어지고 있습니다
현동 밭에 가서 국화 밭 잡초 제거를 하는데 빗방울이 간간이 떨어지는데
수련통 가장자리의 블랙크로바를 제거 하였습니다..
구피통 앞의 네잎크로바도 제거하고...그러고...꺼이꺼이댁이 하던 정구지 밭 자리에
심어져 있는 대왕마늘 잡초 뽑으면서 마늘도 뽑아서 갈무리하여 두었습니다.
국화밭의 잡초를 제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빗방울이 간간히 떨어지고 있었습니다만
햇살 쨍쨍 내리쬐이는 것 보다는 일하기가 좋았습니다
뜨겁지않으니까요..ㅎㅎ
한 시간 조금 넘어서 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빗방울이 너무 많이 떨어져 옷을 적셨으니까요..ㅠㅠ
올해는 당니리꽃 구경할 수 잇겠습니다
두 개..
꽃 봉오리 큼지막합니다.
사계장미..
고성장에서 작년에 사 온거
이쁜 얼굴 마음껏 자랑하고 잇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이지연 쌤에게서 전화...이완근씨 근무 때문에
오늘 연습수업 안하기로 하였다는 연락과 함께
장구열채 몇개를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한숨 자고 일어 난 후...만들어 놓은 열채를 찾아서 ..열채 4개와 반주채 2개를
사포로 다시 손질하여 ...이지연쌤 차가 집앞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았던지라
연락하니...학원에서 나오는 길이라 하셔서 집앞에서 만나...전하여 드렸습니다
쌀과자..3개 주시네요..ㅎㅎ // 16시 넘었습니다 그 때가.
투유 초코렛..상위에 있던거 내려서
먹었습니다
언제꺼인지 살펴보니 24년 12월 26일 까지 유통기한이네요
먹고나니 살만 합니다..ㅎㅎ/ 당분 부족이었거든요..ㅎㅎ
멘토스 캔디...는 2013년 이네요..헐..ㅎㅎ
개봉하지 않은 것입니다../ 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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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귀가하여..제초작업하면서 젖은 셔츠와 런닝을
빨아서 탈수하여 널어두었습니다.
제습기 위에 옷걸이 걸어서.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녁에 ...입었습니다
금방 마르네요..ㅎㅎ -
작성자강물처럼 작성시간 26.06.09 헬로~우~!?
기브 미 쪼꼬렛뜨"~!!
ㅇㆍㅋ~~??
잠시~
어릴적 생각에~ㅎ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러게요...생각이 나네요..ㅎㅎ
오늘도 행복가득하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