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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투유 초코렛

작성자마산덕구|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4

오전 중리 신경과에 가서 뇌경색 약을 타 와습니다..벌서 한달이 지나가네요

빵집에 들러 16000원어치 [ 5300x3 빵 3개] 를 사서 고맙다는 뜻으로

신경과 쌤에게 전하여 드렸습니다..벌써 6월이 지나가고 있으니...

깜빡 깜박하는 거에 신경쓰지말고 메모를 하라고 이야기 해 주셧습니다..의사쌤께서

주자창에 요금정산을 하려고하는데...

저의 차 번호가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ㅠㅠ/ 몇번..하여 정산하고..

67수 3851...호.산타페

외워놓아야 겠어요..ㅠㅠ/ㅠㅠ

 

 

 

2026년 6월 8일 10시 23분

돌아 오는 길에 강영규씨 하우스에 들렸더니 문이 잠겨 있네요

중리 넘어갈 때 보았을 때는 문이 열려 있길래...방문하였더니..ㅎㅎ

하우스 옆의 핑크색 찔레꽃이 흐들어지고 있습니다

 

 

 

현동 밭에 가서 국화 밭 잡초 제거를 하는데 빗방울이 간간이 떨어지는데

수련통 가장자리의 블랙크로바를 제거 하였습니다..

구피통 앞의 네잎크로바도 제거하고...그러고...꺼이꺼이댁이 하던 정구지 밭 자리에

심어져 있는 대왕마늘 잡초 뽑으면서 마늘도 뽑아서 갈무리하여 두었습니다.

 

 

11시 33분

국화밭의 잡초를 제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빗방울이 간간히 떨어지고 있었습니다만

햇살 쨍쨍 내리쬐이는 것 보다는 일하기가 좋았습니다 

뜨겁지않으니까요..ㅎㅎ

 

 

12시 44분

한 시간 조금 넘어서 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빗방울이 너무 많이 떨어져 옷을 적셨으니까요..ㅠㅠ

 

12시 52분

올해는 당니리꽃 구경할 수 잇겠습니다

두 개..

꽃 봉오리 큼지막합니다.

 

사계장미..

고성장에서 작년에 사 온거

이쁜 얼굴 마음껏 자랑하고 잇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이지연 쌤에게서 전화...이완근씨 근무 때문에 

오늘 연습수업 안하기로 하였다는 연락과 함께

장구열채 몇개를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한숨 자고 일어 난 후...만들어 놓은 열채를 찾아서 ..열채 4개와 반주채 2개를

사포로 다시 손질하여 ...이지연쌤 차가 집앞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았던지라

연락하니...학원에서 나오는 길이라 하셔서 집앞에서 만나...전하여 드렸습니다

쌀과자..3개 주시네요..ㅎㅎ // 16시 넘었습니다 그 때가.

 

 

투유 초코렛..상위에 있던거 내려서

먹었습니다

언제꺼인지 살펴보니 24년 12월 26일 까지 유통기한이네요

먹고나니 살만 합니다..ㅎㅎ/ 당분 부족이었거든요..ㅎㅎ

 

멘토스 캔디...는 2013년 이네요..헐..ㅎㅎ

개봉하지 않은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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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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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귀가하여..제초작업하면서 젖은 셔츠와 런닝을
    빨아서 탈수하여 널어두었습니다.
    제습기 위에 옷걸이 걸어서.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저녁에 ...입었습니다
    금방 마르네요..ㅎㅎ
  • 작성자강물처럼 | 작성시간 26.06.09 헬로~우~!?
    기브 미 쪼꼬렛뜨"~!!
    ㅇㆍㅋ~~??
    잠시~
    어릴적 생각에~ㅎ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러게요...생각이 나네요..ㅎㅎ
    오늘도 행복가득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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