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규씨 하우스 앞에 키우던 파초 정리 차원으로 내려 놓았습니다
카톡으로 기별하여 두었습니다.
오후에 통화하여..내일 10시에 방문하기로 하엿습니다.
예초기 고장이라..고치러 가려면 저의 차를 이용/ 실어야하니까요../ 저가 고쳐서 가져다 줍니다
돈은 별도 계산하니다.
2026년 6월 10일 10시 13분
엊그제 부터 하던 풀..잡초 제거 작업
저기 잡초..털별꽃아재비..라고 검색이 되어지네요
털별꽃아재비라는 이름의 잡초
전부다..이놈들이에요..ㅎㅎ/ㅠㅠ
왕바랭이도 있어요..ㅎㅎ
두메부추 밭 정리 된것이고요
왕토란도..찾아 놓았읍니다.
그리고 마무리 한 후.
15시 03분
어제 부터 바느질 해야지 하면서 못한거..
하고 있는 중에 저기 0109호...김연숙씨가 오셨네요
이런 저런 저런 이런 이야기하면서
북치는 방법...타법...그리고 징을 칠 때 징채의 손놀림/ 발림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징채 손놀림..에 방법을 알고 갔습니다.
징채를 손에서 꽈악 잡지말고 놓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2026년 6월 10일17시 19분
연숙씨..오근세 씨..에게 문짝 수욱 들어간거..찌그리...손 보러 간다고..부탁 전화 해 드리고
헤어져 귀가하엿습니다.내일은 고성장으로 가자고..황문숙씨와 연숙씨 통화.했었고요.
아참
회산다리에서2024년 봄에 구근 두개를 샀던...그 백합꽃 피었는데 동자님께 드릴까 하니 싫다고 함으로
윤미용실에 실어다 주었습니다 거기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꽃을 볼 수 있으니 꽃도 호강하는 것.
황금낮달맞이..이전에 심어놓았던 화분과 함께 실어 드렸읍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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