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19분
기봉씨는 약을 치는 중이라 자기 일을 하고
즤는 이 식물들이 이전에 즤가 키우다가 기봉씨에게 가져다 준 것이라..
관심이 가거든요..
잡초가 있어서 뽑아주려고 합니다
왼쪽 오색만대 옮겨 심어 놓은거 제대로 살아있네요
가운데 오색만대가 처음 즤가 구매하여 키우다가 가져다 놓은 거..
그리고 오른 쪽은 화엄 용설란 인데..저렇게 변이종으로..무늬 없이 나왔는데
그 다음 세대 세깽이는 화엄과 같이 가운데 무늬가 들어 있네요..허어..참.
왼쪽은 저는 잘 모릅니더..ㅎㅎ
가운데 복륜 용설란..즤가 키우던 거 였습니다.
그리고 오른 쪽은 문주란
왼쪽은 대명석곡....고생하고 있네요..ㅎㅎ
가운데 화엄 ..무늬가 제대로 들어있는 것인데..새깽이를 떼어다 심어놓은 거 입니다.
오색만대..가운데 작은 새깽이
다른 화분으로 이식하였습니다.
13시 01분
연숙씨와 문숙씨는 열심 보리수를 따고 있습니다
그거 담을 모양인가 봅디다.
즤는 별로..ㅠㅠ/ ㅎㅎ
작은 새깽이 오색만대
이식하여 놓았습니다
마침 빈 화분이 있기에..다행 입니다
보리수 다 따고 이쁜 모습을 보여 주시는 연숙씨
저 멀리 관산이 보입니다.
현동 1011번지로 이동합니다./ 계속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