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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부추/회암부추 베다

작성자마산덕구|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1
2026년 6월 11일 14시 01분

봉이 농장에서 현동 1011번지로 올라 왔습니다

솔부추 베러 왔습니다

문숙씨와 연숙씨..솔부추 베고 있습니다

한 포기...연숙씨에게 큰거...뽑아 드렸습니다.

종자차원으로.

 

 

연숙씨가 저게 뭐냐고 하기에 쳐다보니

곤약 맹그는 재료인 구약나물이 

새싹 올라오고 있네요

왜 이제야 새싹이 나올꼬 ?? 허어~~차암~~!!

그래도 반갑데이 구약나물.

 

 

당나리

꽃이 피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샀던..거..올해 꽃을 보네요..정말..귀하고 귀하다..ㅎㅎ

 

 

14시 26분

 

당나리 꽃

 

아래 사진은쥐방울 덩굴...당나리 옆에 심어 놓은 거..살아 나오네요

박봉성에게서 작년에 보내온 ..거 입니다

 

 

 

 

두베 부추

나눔하였습니다.

 

문숙씨와 연숙씨 에게 반반씩 가져가라고 하였습니다

문숙씨 베고 있습니다.

 

 

두메부추 베고 난 후의 화분.

그리고..귀가길에 오릅니다.

 

아이스 커피 한잔...이라하고 오근세씨가 그러드라고 하여 

현동사무소앞에 커피 사러 가서 연숙씨 커피 사고.

 

 

 

2026년 11월 11일 15시 05분

연숙씨 차 68루 0109호 수리 맡겨 놓은 것

찾으러 갔습니다

오근세 씨와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문숙씨와 귀가하였습니다 / 오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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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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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집에 와서...우리들 의원에 가서 다나핀 약 처방전 받아 놓았습니다..16시 넘어서 ..
    내일 청솔약국에 가서 약 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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