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시 30분
삼잎국화와 다른 화분들에 물조리개로 물을 퍼서 급수하고 난 후
어제 두메부추 베어 낸 화분을 정리.///흙을 새로 갈아 넣고
심으려고 합니다.
집의 구피 먹이가 다 되어.../ 기봉씨가 전에 준..강쥐 먹이...
이거 물에 둥둥 뜨기 때문에 구피에게 주면 아주 좋음.
어제 베어낸 두메부추 화분 엎었습니다.
저기 칼..
기봉씨 칼인데..자루가 빠져서..고쳐주려고 가져왔는데 아무리 차안을 살펴보고
작업대 위에 살펴보아도 없더니..
화분들어내니 저기에..칼이..헐..헐..헐..
어제 두메부추 베려고 연숙씨가 들고왔다고 놓고 갔나 ??
암튼 칼을 찾았으니..다행.
저기 정구지 심어져 있다가 작년 비어 놓았든 자리으 흙을 퍼 와서 입자가 굵은 모래가 섞여 있어서 배수에 좋음
이걸 섞어 화분에 넣으려고 하니다.
12시 25분
짜보단엽 무늬 질경이
크기를 비교해 보려고 모종삽을 놓아 보았습니다.
정구지 뿌리부분...
정리하여 심으려고 합니다
12시 58분
서너포기씩 7개로 심어 놓았습니다..
13시 59분
기봉씨 칼 자루 대추나무 잘라놓았든거...기리로 구멍 뚫고..
칼을 박아 보았습니다
정구지는 그대로 두고...회원2동 수업 들어 갑니다.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니까요..그리고 아참..
재첩국 2인분..이경아씨 준거 냉장고에든거 꺼내어 문숙씨 주기위하여 챙겨야 합니다. / 끝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