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원2동 수업 들어 갔다가 문숙씨께서 13일 창녕 성우아파트에 살던 사람이 나갔으니
가서 확인...청소를 해야하니 픽업을 좀 해 달라고 하여 ....다시 전화하기로 하였었음.
아침 8시 30 넘도록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하였더니
10시 30분에 만나자고 하였음.
아침을 먹으면서 컴과 카톡을 확인하여 보니
예전 천연염색을 할 때 함께하였든 신남희씨의 소식를 언듯 듯기로..대주님께서 별세 하였다는 것을 손완옥/ 부산//
에게서 들은 것 같음../ 그리하여 신남희 / =신도사=우리가//씨의 소식을 알아보려고 하였으나 알수 없었음
경주 서광수와 통화 하여 물어도 ..모르고// 가우리=박영진을 찾아서 통화하여도..알 수 없었음.
한미란씨가 혹시나 아는지...전번을 손완옥씨에게 물어서 통화를 시도 하였으나 통화가 되지않았음
잊어버리고 있던중.
아침...카톡을 보는데...한미란 ...이름이 있길래..어제 저녁에 카톡으로 소식을 전하여 놓았든 바
아침에 카톡을 보고 대화를 하다가 전화를 했음 10시 25분에...
30분에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간단하게 통화하겠다면서 신남희에 대한 전번을 물었으나
전혀 아는바가 없다고 하였음..ㅠㅠ
통화 끝내고 곧장 외출...문숙씨 픽업하여 창녕 군청앞 삼우아파트로 갔었음.
[삼우아파트 지도검색하니 120세대로..나옴.
가서 주차하여두고 / 관리실이 있으나 근무자 없음../ 5층 건물..20년 쯤 된 건물...
2008년 지도에도 나오는 건물.
3층인데..계단을 걸어 올라가는데 2충쯤에서 다리가 아파요..ㅠㅠ/ 허얼 헐..ㅠㅠ
들어가서 버릴거와 둘것을 가려 놓고..정리하여 두었음
시계..저거 줏어 와서..고쳐씀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14시 였음.../ 밧데리가 없어서 시계가 안가는 .../ 밧데리 갈아넣으니
잘 가는..시계..부산여자대학교..이름이 인쇄 되어 있는..
오늘 입고 갔던 옷 땀에 젖었든 거...씻어야 겠다고 베루고 있었뜬 거
씻어서 널어 두었음.
[그리고 한 숨 자고 일어나니..19시 다 되어 가네..헐.]
오후에 이경아씨에게서 주신 거
저녁으로...먹고 있던 중에 이경아씨 전화 ./ 오셔서 가져가실래요 하기에
저녁 마지막 조각을 먹으면서 갔었음..
또 주셨음..햄버그 게가지치즈 두개.
냉장고에 넣어 두었음 / 내일 아침 먹어야지요..ㅎㅎ/ 감사합니다 경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