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13시 12분
기봉씨 유채 밭 옆의 산자락에 대나무
유채 밭에 그늘진다고 대나무를 잘라야지 하면서도
바빠서 자르지를 못하고 있는 ..대나무
몇 개 자릅니다.
작은 시누대 잘라내고 정리하고../ 생략..ㅎㅎ
자른 대나무 가져 와서
호박 덩굴 올리는데 쓰려고 합니다
잘라온 대나무 씻어 놓고
아침 이경아씨에게서 김밥등 얻어 온거 문숙씨와 나누면서 한개를 가져와서
점심 먹습니다
2026년 6월 14일 13시 41분
먹어보니 좋은데요.
가격은 3천원대 입니다./ 가격표 안보여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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