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나물 이것은 저기 생극에 사는 양반에게서 꽃 보려고 얻어서 첫해는 주거뿌고..ㅠㅠ
아래 사진 임니다
2020년 10월 8일 ...구약감자 살아있을 때의 사진../ 겨울보내기를 잘못하여
주거뿟고..ㅠㅠ
다음해는 꽃 볼 수 있능거를 쪼매 보내 조봐라고 부탁을 하였드뫈..
아래와 같이 큼지막한..고약한감자를 보내 주셔서
봉성표 구약감자 사진 입니다
새깽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끼 우째 달리는지 저도 몰랐고요..ㅎㅎ
오늘..공부 합니다..덕분으로.
새깽이는 저렇게 달리네요
2021년 9월 20일..
구약감자 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더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이렇게 구약감자...땅을 파 뒤비는 것은
이 감자가 월동을 하는데 얼마만큼의 흙을 덮어 쓰면 겨울나기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파 보기로 한것이랍니다
저기 잣대 옆에 3센치 옆에 약간 붉은 새촉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새깽이가 되겠습니다
저것이 자라올라 땅위로 올라와서 이파리를 만들고 크게 자라면
땅속에서의 구근도 함께 크게 자라서 독립을 하여...다른 개체로
떨어져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생각합니다.
해보는데 까지 님../ 참고 하셔요.
구약감자의 윗부분에서 부터 12센치 까지 흙이 덮여 있었다는..
지표면 아래 12센치 정도에서 월동을 할 수 있었따...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하여 공부 합니다
구약감자 월동하려면 마산 같은 경우에는 15센치 정도 아래에 묻어 두거나..
[다음해 살아 나온다는 확신은 없음니데이..ㅠㅠ/ ㅎㅎㅎ]
아니면 구근을 캐어 상토에 담아 실내에 보관하였다가 따따한 봄날에 심으면 되리라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