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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5상자 도착

작성자마산덕구|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4
2026년 6월 16일 13 시 58분

현동에서 문자를 받고는 집으로 돌아와서...잠시 기다는 중에 

대한통운택배 도착하였음...박카스 문숙씨가 사준 큰병 한병 드려씀.고맙다고.

 

어제 주문한 광양매실 알큰매실 5상자 손수래에 싣고 가져와 문 앞에 내려 주심..

아참 한 상자는 다시 차에 실어 달라고 하였음../ 문숙씨에게 가따 줘야 하니...

친절하게 해 주셨음.

 

상자를 개봉하여 봅니다

 

노란 알을 하나 먹어 보았습니다

살구보다는 못하네요..ㅎㅎㅎ

매실 담아 놓으면...나중에 과육을 먹기가 좋겠네요

 

15시 18분

매실을 담았습니다..10Kg  한통에 다 들어 가네요  / 두말들이 통안에.

설탕이 도착하기를 기다립니다.

 

이 통에는 7500그람 담았습니다

10킬로는 안들어갈 거 같아서.

 

 

2026년 6월 16일 18시 13분

한숨자는 잠결에 덕임동자님 전화가 왔네요..커피 한잔 사 달라고..

선유에서 내려와 건널목에서 건너려고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여...집으로 오라고 하였음

밖으로 나와 보니...저기....이경아씨집 대문앞에 설탕을 내려 놓았네요 쿠팡에서.

설탕 15킬로 짜리 2 개..// 30 킬로.

 

서현철씨 교실에 있다고 하므로 두잔 값 1만원 드렸어요.

집앞에 화분들 좀 정리하라고 충고 하네요../

잃어버렸다는 생각을 한 수산식당 복륜무늬 비비추 동자님댁에 저가 가따 주드라 카네요.ㅠㅠ

 

아참..밖에 꽈리고추 심어놓은 화분과...히야신스 노랑색 심어진 화분..

유기화분..누군가.또 화분을 엎어 흙을 탈탈 털어놓고 훔쳐 갔네요..ㅠㅠ/ ㅠㅠ

 

 

설탕은 아들에게 부탁하여 주문하여 택배로...15킬로 2만원...2개 4만원

5만원을 아이엄마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아이엄마가 설탕값 그냥 두라고 하는 거...//

아들에게 설탕값 전하여 달라고 이야기 하고.

 

설탕이 왔으니..매실 통에 설탕을 매실과 같은 량으로..넣으려고 합니다..1 대 1 로.

설탕을 병에 부어 넣고 있는 중에 문숙씨 전화/18시 33분에 / 집에 도착하였다고 하므로

설탕 10킬로와  아까 차에 실어 놓은 매실 10킬로 한 상자 ...가따 드렸습니다.

돌아와 말통에 설탕 퍼다 부었습니다.

 

왼쪽 말통에 설탕 7킬로 / 빨간뚜컹 통에 설탕 5킬로 //  오른쪽 초록뚜겅병에 설탕2 킬로

설탕 20킬로에서 14키로 부었으니 6킬로..남았네요../ 매실액이 나오면서 설탕이 다 녹으면

설탕을 더 부어 주어야 합니다..그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지요..네..ㅎㅎ

2026년 매실..담기..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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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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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샌드위치 가격이 3500원이네요..믕...
    저가 세상 물정을 정말 모릅니다
    ..정말 오랫만에?? 먹어 봅니다.
  •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녁으로...샌드위치 먹었습니다
    그저께 이경아씨 주신 거. 우유도 이경아씨 주신 거
    한잔 부어 왓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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