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에서 문자를 받고는 집으로 돌아와서...잠시 기다는 중에
대한통운택배 도착하였음...박카스 문숙씨가 사준 큰병 한병 드려씀.고맙다고.
어제 주문한 광양매실 알큰매실 5상자 손수래에 싣고 가져와 문 앞에 내려 주심..
아참 한 상자는 다시 차에 실어 달라고 하였음../ 문숙씨에게 가따 줘야 하니...
친절하게 해 주셨음.
상자를 개봉하여 봅니다
노란 알을 하나 먹어 보았습니다
살구보다는 못하네요..ㅎㅎㅎ
매실 담아 놓으면...나중에 과육을 먹기가 좋겠네요
매실을 담았습니다..10Kg 한통에 다 들어 가네요 / 두말들이 통안에.
설탕이 도착하기를 기다립니다.
이 통에는 7500그람 담았습니다
10킬로는 안들어갈 거 같아서.
한숨자는 잠결에 덕임동자님 전화가 왔네요..커피 한잔 사 달라고..
선유에서 내려와 건널목에서 건너려고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여...집으로 오라고 하였음
밖으로 나와 보니...저기....이경아씨집 대문앞에 설탕을 내려 놓았네요 쿠팡에서.
설탕 15킬로 짜리 2 개..// 30 킬로.
서현철씨 교실에 있다고 하므로 두잔 값 1만원 드렸어요.
집앞에 화분들 좀 정리하라고 충고 하네요../
잃어버렸다는 생각을 한 수산식당 복륜무늬 비비추 동자님댁에 저가 가따 주드라 카네요.ㅠㅠ
아참..밖에 꽈리고추 심어놓은 화분과...히야신스 노랑색 심어진 화분..
유기화분..누군가.또 화분을 엎어 흙을 탈탈 털어놓고 훔쳐 갔네요..ㅠㅠ/ ㅠㅠ
설탕은 아들에게 부탁하여 주문하여 택배로...15킬로 2만원...2개 4만원
5만원을 아이엄마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아이엄마가 설탕값 그냥 두라고 하는 거...//
아들에게 설탕값 전하여 달라고 이야기 하고.
설탕이 왔으니..매실 통에 설탕을 매실과 같은 량으로..넣으려고 합니다..1 대 1 로.
설탕을 병에 부어 넣고 있는 중에 문숙씨 전화/18시 33분에 / 집에 도착하였다고 하므로
설탕 10킬로와 아까 차에 실어 놓은 매실 10킬로 한 상자 ...가따 드렸습니다.
돌아와 말통에 설탕 퍼다 부었습니다.
왼쪽 말통에 설탕 7킬로 / 빨간뚜컹 통에 설탕 5킬로 // 오른쪽 초록뚜겅병에 설탕2 킬로
설탕 20킬로에서 14키로 부었으니 6킬로..남았네요../ 매실액이 나오면서 설탕이 다 녹으면
설탕을 더 부어 주어야 합니다..그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지요..네..ㅎㅎ
2026년 매실..담기..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