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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숙씨 베르가못

작성자마산덕구|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3
2026년 6월 17일 15시 29분

몽카라우봉 온대수련 

조현명씨에게  수련꽃 피면 주겠다는 약속을 하였든바

꽃이 피었으니..가따 주꾸마..15시 에 갈거라고 약속하고...

늦게 도착하여....현명씨 진주로..가다가 전화하니..다시 돌아와서 수련통에 물 넣는거.

내가 물 넣어 놓을 터 이니..얼른 가시라 하고...물 받아 놓고 귀가하였음./

 

10시 47분

현동 1011번지 수련 대야에...몽카라우봉 꽃이 피고 있네요

이거..조현명씨에게 주려고 통화 하였음..

15시에 보자라고..한후.

 

 

멕시카나 수련의 바나나 새깽이..

찾아 보았습니다.

 

저기 뒤편 검은 물대야에서 바나나 새깽이만 남았네요

찾아서 확인하여 봅니다.. 멕시카나수련...바나나구근 입니다.

 

 

11시 04분

갯방풍...주문진에 살고 계시는 이산 이동근씨 보내 주신거

작년에 꽃이 피었는데 올해도 피어 주네요.

씨앗 받으면...욱곡 바닷가에 뿌려 보았으면 합니다.

 

 

저기 조금 남은 잡초 제거를 하여야 겠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왕고들빼기와 비스무리 합니다

왕고들빼기.

흰꽃이 피면 학실합니다.

 

 

여기도 뽑아야지 하였는데

오른쪽 편을 김연숙씨 오셔서 커터 칼로 풀 베는 작업을 시연하였드랬습니다

사진이..ㅠㅠ/ 

내일 찍어 야 겠어요

 

 

11시 47분

풀 다 뽑아슴니다.

저기 그물망 넘어 개모시풀도 낫으로 베었습니다

사진 안찍었네요

 

 

12시 12분

웅덩이 옆으 석산/ 꽃무릇 구근을 캐려고 합니다

웅덩이옆 해도상이 작업하고 저그들의 구역이 되어..비워주려고 합니다

 

12시 20분

삽으로 파 보았습니다만

삽 보다는 호미로 구근의 아래부분을 파 낸 후 윗부분을 들어 올려 떼어내어 

구근을 갈무리하는 것이 작업에 효율적이라 그리 하였습니다.

 

12시 35분

구근 파 내었습니다

 

35분

파낸 구근 주어 담았습니다.

 

 

14시 47분

김연숙씨 오셧습니다.

벨가못..분양 받고 싶다하여 화분에 심어진 거를 드렸더니 꽃이 안보여서..

다시 담벼락 밑에 옮겨 놓은 ..꽃 봉오리 달린 거 저가 그걸 캐어내허

오른쪽아래 보이는 알미늄 냄비에 담아내는 작업을 하는 동안

화분에 물주기를 도와 주셔스니다

15시에 진동 조현명씨에게로 가야하는...약속 때문에..

저기 차 안에 바케스 속에 마가렛트와 음료수...사다 놓았네요..연숙씨가..ㅠㅠ

 

15시 조금 넘어서.. 각자 목적지로 출발하였습니다

즤는 조현명씨 가게료..수련 가따 주려고.../ / 연숙씨는 괭가리 연습하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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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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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샌드위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먹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마산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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