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프앤산과자연입니다. 남미여행을 이야기하면 대부분
✔ 마추픽추 ✔ 우유니 사막 을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과 이야기해 보면
의외의 장소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어떤 분은 "우유니보다 이과수가 더 좋았어요." 라고 하시고,
또 어떤 분은 "파타고니아 풍경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심지어 "기대하지 않았던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너무 좋았다." 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회원님들은 남미여행 중 어디가 가장 만족도가 높으셨나요?
📍 마추픽추
📍 우유니 사막
📍 이과수 폭포
📍 파타고니아
📍 부에노스아이레스
📍 리마
📍 아마존
📍 그 외 다른 곳
이미 다녀오신 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와 이유를,
앞으로 가고 싶은 분들은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여러분의 이야기가 앞으로 남미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베프앤산과자연도 댓글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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