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남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고산도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남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산지대가 많은 지역인데요.
특히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리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쿠스코 (페루)
해발 약 3,400m
마추픽추 관문 도시로 가장 유명합니다.
남미여행에서 처음 고산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 2. 우유니 (볼리비아)
해발 약 3,650m
세계 최대 소금사막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낮에는 햇볕이 강하고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 3. 라파스 (볼리비아)
해발 약 3,600m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항은 약 4,000m 이상에 위치해 있어 고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 4. 포토시 (볼리비아)
해발 약 4,000m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 유명합니다.
볼리비아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5. 푸노 (페루)
해발 약 3,800m
티티카카 호수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페루와 볼리비아를 이동하는 일정에서 자주 방문하게 됩니다.
✅ 고산도시 여행 시 알아두면 좋은 점
✔ 첫날 무리한 일정 피하기
✔ 물 자주 마시기
✔ 충분한 수면 취하기
✔ 음주 자제하기
✔ 천천히 걷기
생각보다 많은 남미 명소들이 해발 3,000m 이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만 잘 계획하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남미여행을 준비 중이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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