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umuki 남영민작성시간04.06.11
고생많으십니다. 혹시 기부학과(?)인가... 대학 때, 유럽의 어느 대학 학과는 사회단체 같은데 기부를 대신 받아내는 기술(arts?) 등을 가르치는 곳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여튼 지금 당장은 저도 가능성은 없지만, 항상 이런 소개들이 인생의 전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가릉(전상희)작성시간04.06.11
어.. 갔네요. 오슬로라.. ^^ 약속대로 글 올려줘서 넘 고마워요.. 단 한명이라도 관심있던 분에게는 큰 도움이 될듯 (ㅋㅋ 팔아먹을까 ?) 절대적으로 건강 먼저 챙기고, 우선 공부할때는 공부만 열심히 하고 컴백하도록.. 부탁합니다. 혹 TV 뉴스에서 석사도 마치기 전에, 보는것은 아닐지 ...실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작성자mumuki 남영민작성시간04.06.12
만족도 차이??? 제가 가방끈 하나가 중간에서 끊겼지만... 그 "만족도 조사" 그야말로 문과 쪽 논문의 주제지요... 제 아는 분이 민노당에 70만원(상근자) 받고 몇 년째 하시는 분도 있고, 여전히 돈도 못받고 일하시는 분도 있고... 개인의 삶은 평균에 수렴할 정도로 반복될 수 없다는 것에 통계적 인식 오류가
작성자mumuki 남영민작성시간04.06.12
있습니다. 즉, 무한반복할 수 없다는 것이죠. 제가 술 처먹고 혼자 멜랑꼴리하면서 글쓰는 것도 현재 제 인생에서의 최고의 만족이고, 항상 fact는 동일하죠. 단지, 그러한 fact를 얼마만큼 잘 해석하고 받아들이냐죠. 모한다스 님도 항상 생각하고 사시고, 가릉님도 항상 생각하고 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