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에서는 wifi의 광풍이 나라를 덥치기 전
인터넷전화의 발매로 수많은 LG 유플러스 가입고객의 가정에 개인 유무선인터넷 공유기를 설치함으로써
와이파이 존을 만들었던 적이 있었더랬습니다.
그후로 몇년 뒤 아이폰등의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일어난
wifi 존은 2010년 LG 유플러스 가입고객을 비롯한 온국민의 관심사가 되었는데요
2010년 LGU+ 에서 또다시 LG 유플러스 가입고객을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wifi에 대한 그들의 답을 내놓았습니다.
LGU+ Wi-Fi 100
NAPL-5000입니다.
아래의 녀석인데요
이녀석은 기존의 공유기보다 강력한 능력으로 LG 유플러스 가입고객들의 마음을 끌고 있습니다.
우선은 100m의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데요
LG 유플러스 가입고객님들께서 화장실 문만 닫아도 수도물잠그듯 뚝 끊겨버리던 이전의 무선공유기와는 달리
wifi 신호를 마구마구 쏴댔더랬습니다.
실험을 한 블로거 도 있을 정도였죠
( http://photohistory.tistory.com/8681)
심지어는 LG 유플러스 가입고객님께서 집밖으로 나가도 여전히 이녀석의 영향권 아래 있었으니
이녀석이야 말로 wifi계의 허리케인 비너스!!!
두번째로는 100MBPS 의 빠른 속도를 LG 유플러스 가입고객님들께 제공합니다.
다음 사진은 KT를 사용했을 때 속도측정을 한 것입니다.
다음 은 LG WiFi 100을 설치하고 나서 다시 측정한 사진입니다.
거의 10배 이상이 빨라진 것을 볼 수 있어요^^ 야~~ 인터넷 브라우저 뜨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어요ㅋㅋ
암튼 이런 것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사용하게 되니 너무 좋아요.
(더 좋은 기종으로 측정하지 못한것을 이해해주세용)
(출처 : http://cafe.naver.com/upluswifi100/179)
이정도면 wifi계의 허리케인 비너스라고 할만 하죠?
Electronic Manic Supersonic Bionic Energy~
그리고 또하나의 강점이 있었으니 매력적인 외모입니다.
사실 공유기는 집안분위기를 칙칙하게 해서
컴퓨터옆에 붙여놓고 숨기기 바쁘지만
이녀석은 거실에 툭던져놓으면 그냥
그게 인테리어가 되니까욬ㅋㅋㅋㅋ
토끼같기도 하고 로봇같기도하고 이렇게 예쁜녀석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wifi계를 휘어잡는 나만의 비밀 Electronic Manic Supersonic Bionic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