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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찾아서

[스크랩] 질병=질환(disease) 과 손상(injury) 3-6편 -An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ACL) 전십자인대 손상

작성자서영석/진주|작성시간14.02.04|조회수178 목록 댓글 0

전방 십자인대 손상은

남자들에게 주로 많은 손상 중에 하나이다.

주로 스포츠로 인한 손상이 대부분인데,,,

나도 좋아하는 축구 와 같은 좀 과격한 운동중에 많이 일어난다..

흔히들 알고 있듯이  발을 축으로 해서 땅을 짚고 있는데 뒤에서 정강이를 찬다거나,

또는 발을 축으로해서 몸통을 회전할때 내측 인대, 반원판 과 같이 손상 입는 경우도 있고

 

또 교통사고도 이런 문제를 많이 야기 한다....

범퍼에 부딪히면서도 손상이 많다....

 

가장 깔끔한 손상이 뒤에서 차인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전방 십자인대만 손상되기 때문에 수술이후 예후도 좋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알고있느 unhappy trial(내측인대, 반월판, 십자인대)가 손상 된 경우는...

말그대로 unhappy 하다.....

 

특히 교통사고로 관절을 싸는 막 전체가 느슨해진 경우는 십자인대 뿐만 아니라 관절 주위의 모든 것들이 동시에

손상되어서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이나 장애가 다양하고, 해소 하기도 쉽지가 않다.

 

진짜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눈에 보이는 십자 인대 수술 또는 소견서나 의뢰서에 나오는 십자인대재건술 과 같은 글에 꽂히다 보면

 

교통사고나 낙상등의 큰 충격에 의해서 여러 부분이 손상된것을 소흘하기 쉬운데......

 

솔직히 말하면 십자인대 재건술 같은 수술은 너무나 간단하고, 예후도 좋다,,

 

단 다른 인자들에 의해서 생긴 문제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여러번 말했지만 인대 재건술의 재수술이 30% 정도 된다.

 

그중 초기와 중기의 안정 보조기 일때 과도한 재활???? 이 가장 큰 원인이다..

 

과정은 열심히 하고 땀을 흘리지만 관절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서 반워판이나, 다른 연부조직까지 손상 시키거나

 

조금 손상된 다른 조직을 더욱더 다치게 할수도 있다..

 

수술이후 재활은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재활을 하는 사람도, 재활을 받는 사람도,,

 

인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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