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보다가 캡처 했습니다.
이효성 선생님 강의때 들었던 내용입니다. . !!
왜 진단이 중요하냐면 오십견은 고유한 진행과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 치료받아서는 호전이 전혀없기 때문이죠. 많일 한달만에 오십견이 낫거나 좋아졌다면 이는 오십견이 아니거나 1년이 넘어간 오십견일 수 있습니다.
오십견은 1년에서 2년정도 지나면 자연히 낫는 질환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말도 현재는 잘 못되어있습니다.
오십견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는다면 4-7년도 가고 가동범위의 제한이 남는 휴유증을 유발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오십견은 적절한 운동치료와 컨디션 조절이 필 수 입니다. 오십견은 또한 면역질환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밸런스바디 아카데미 -이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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