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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지수

작성자성인봉 (지보)|작성시간26.06.18|조회수27 목록 댓글 1

'버핏 지수'라고 들어 봤는지?

버핏 지수(Buffett Indicator)는 한 국가의 주식 시장 시가총액을 명목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비율이다.
주식 시장의 규모가 국가 경제에 비해 얼마나 비대한지를 나타내며, 증시의 과열이나 거품 여부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가치 평가 지표다.

이 지수가 70~80% 이하면 '저평가', 100% 안팎은 '적정', 100%를 초과하면 '고평가(거품 구간)'로 해석한다.

2026년 기준으로 미국 증시는 최근 버핏 지수가 230%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가에서는 이를 역사적인 '심각한 고평가' 영역으로 평가하며, 향후 시장의 조정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한국 국내 증시 역시 버핏 지수가 260% 수준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주요 20개국(G20)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 사이드카(Sidecar)는 선물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이 충격이 현물(주식) 시장으로 과도하게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매매 보호 장치인데 한국 증시는 거의 매일 널뛰기식으로 등락을 반복한다.

엄청난 위험 신호이고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비중이 엄청나다고 한다.

버핏 지수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이름에서 따 왔다.

워렌 버핏은 코카콜라 주식 보유만으로 하루 2백만 달러의 수익을 번다고 한다.

이것이 장기 투자의 힘인 것이다.

매일 주식 등락에 사활을 걸고 치고 빠지며 단타의 차액에 웃고 웃는 소액 투자자들이 다수겠지만.

1988년 13억 달러를 투자하여 코카콜라 주식 4억주를 샀다.

오늘날 매년 7억 달러 넘는 배당을 받기에 환산하면 주식 1주 팔지도 않고 하루 2백만불의 주식 이익 배당을 받는 것이다.

그는 하루에 코카콜라를 5캔 마신다고 한다.

나는 그가 부자라서 부러운 것이 아니라 그의 기부 마인드가 부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세계의 부자 얘기가 나오면 늘 빠지지 않는 두 사람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

워렌 버핏은 2006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가족 자선재단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해왔다.

그는 자신의 재산의 99% 이상을 기부할 계획이며, 2024년 11월에도 1.6조 원 상당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기부했다.

버핏이 지금까지 기부한 주식은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의 절반 이상이며, 현재 버핏은 버크셔 지분의 15.1%인 146조 2천500억 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

버핏의 주요 기증 내역은 2006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의 절반 이상을 가족 자선재단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

2024년 11월에는 약 11억 4,000만 달러(1조 5,900억원) 상당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4개의 가족 재단에 기부했다.

2023년 11월:
약 8억 6600만 달러(약 1조 1000억원)어치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가족 자선단체 4곳에 추가 기부.

2018년:
10년 투자 내기에서 이겨 얻은 상금 222만 달러(약 23억 7000만원)를 자선단체 '걸스오브 오마하'에 기부.

버핏은 자신의 재산의 99% 이상을 자선에 기부할 계획이며, 이는 자녀들에게 재산을 남기지 않겠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준다.

수익률 610만% ‘투자의 전설’…60년만에 은퇴하는 버핏..

투자의 귀재라 불리우는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60년만에 은퇴하는데 그동안 그가 만든 투자대비 수익율이 무려 610만%라니 과연 투자의 귀재 소리를 들을만 하다.

그는 투자도 잘 했지만 워런 버핏의 기부는 '전 재산의 99%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는 행위로 존경을 받을만 했다.
그는 2026년 초 기준으로 누적 약 610억 달러(약 88조 원)를 기부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자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오마하, 오바마,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
Omaha, Obama

늘 헷갈렸던 단어였다.

오마하(Omaha), 또는 오마하 해변(Omaha Beach)은 1944년 6월 6일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 당시 상륙 목표였던 5개의 해변 중 한 곳에 붙은 암호명이다.

연합군은 끝내 독일군 방어선을 뚫는 데 성공하며 교두보를 확보했고, 두 달 뒤에는 파리가 수복됐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2차 세계대전의 전세를 역전시켜 연합국이 승리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프랑스 정부는 이를 기려 매년 6월 6일 기념식을 치른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잘 알테고.
최초의 미국 흑인 대통령.

워런 버핏의 별명은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이다.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나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워런 버핏은 미국의 투자자이자 기업인으로, 세계적인 투자 기업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이자 회장이며 뛰어난 투자 실력과 기부 활동으로 인해 '오마하의 현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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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인봉 (지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정길영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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