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던 메타세쿼이아 길~ 어느새 그늘을
우리에게 주네요. 길을 달리면 새소리도
들리고, 어느새 근심은 운동모 위로 날아가네요.
지난 주 거제도 트레킹에서 만난 고려 의종. 머물던 거제도 폐왕성이 눈에 밟히네요.
20년 왕의 자리를 지키지 못해 무신 두목 정중부에 의해 폐위 되어서 떠돌다가 이의민에의해 사사 되었지만~~
1.주로 풍경
와~물당번 임예황님 고생 많았어요. 자전거
양쪽.그리고 뒤에 매달고 달려왔어요.
바나나빵. 커피. 감사감사~
이동현님 물 도우미 좋았어요.
참석한 34명 모두, 더위에 수고했어요.
푸른 잔디에서 준비운동 최고였지요.
상암팀은 치마.머리리본 등으로 분장하고
오늘 재미있게 놀고있네요.
20km 달리기.
부인 허락없이 나온 최승주님이 더위에
맛이 갔네요. 경영쓰님도 3주 만에 방가방가
2.식당.카페에서
24명이 모여 아침을 먹으며 막걸리.소주
들어갑니다. 더운 날 고생하셨어요.
커피 한잔하고 헤어 집니다.
이성호님.제가 반반 기부~~
아쉬운 분들이 회에 소주 한잔하러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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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더위 향방은~~
비가 내리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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