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나날을잊지말자 /
삶에 지치고 피곤할 때마다
그대자신이 죽고싶도록 불행하게
느껴질 때마다아름다운 나날에
대하여 생각하십시오.
그대가 웃고 춤추었던 순간을,
그대가 모든 이에게 친절을
베풀었던 기억을,
아이처럼 걱정 없이
지냈던 나날을 생각하십시오.
아름다운 나날을 잊지 마십시오.
그대가 그 날들을 잊어버린다면
이제 아름다운 날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기에 그대의 머릿속을
즐거운 생각들로 가득 채우십시오.
그대의 마음을 화해와 호의,
우정과 사랑으로 채우십시오.
그대의 입은 웃음으로 채우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이 다시 좋아질 것입니다.
삶에 지치고 피곤할 때마다
나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껴질 때
난 '추억의 벽장'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 놓고 기쁨의 꽃을 피운다.
그러면 새로운 기쁨과 푸른 희망이
봄날의 아름다운 아지랑이처럼
몽글몽글 피어올라 어느새 '행복'에 젖는다.
지나간 삶은 되돌릴 수 없다.
그것은 영원한 숙제와도 같다.
하루 하루가 그렇다.
한 번 지나간 것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 아도니람 저드슨 -
어제로 돌아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주님,
우리의 날을 계수하게 하셔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인생이 멋진 삶을 만드는 방법/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읍시다.
자신감이 힘입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합시다.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사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듭시다.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
나만노력합시다.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일하고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말고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신의 삶을 영위합시다.
삶을 배우기 위해슬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고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좌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슬픔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고통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좌절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슬픔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버리세요.
고통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잊으세요.
좌절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지우세요.
자신을 슬픔으로,고통으로
그리고 좌절로 구속하지 마세요.
슬픔이나 고통이나 좌절을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여
인생을 포기하게 하는 암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합시다.
사랑을 주는 데 인색하지 맙시다.
사랑 한다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은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은 우리들입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 사랑한다,고맙다,
수고했다, 미안하다, 괜찮다
라는말을 많이 사용합시다.
사랑은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일입니다.
기쁨을 나누는 삶, 얼마나
아름답고축복 받을 일입니까?
기쁨을 나누며 일하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인생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처음 가졌던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각자의 상념을
연주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자체에
소홀하면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늘 변화를 꿈꾸지만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가장 소중한 것은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그런것 같아요.행복은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 지금 사랑하는 사람,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살리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아름다운 작품 /
"우리의 인생은 수테에 수를 놓는 것과 같다.
우리는 수테 밑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엉키고 설켜서고난의 연속으로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는 위에는아름다운 작품이 그려진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중에서 -
이 말씀은 힘든 일이 많았던사람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유한한 우리 인간이기에 인생순례에서
거쳐 가야 할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
적극적으로 인생 순례의 길을
헤쳐가기로 결심하게 되었지요.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또 하루를
나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소중한 하루를
사람을 도우며 살겠노라고 기도합니다.
내 인생이 온통 뒤죽박죽인 것 같지만
위에서 하나님이 보실 때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고 있다는 믿음으로,
/존중을 받으려면 존중해 주라/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 날 케이크를 사들고
퇴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었다.
아내는 발을 절고 무능한 남편이 싫어졌다.
그녀는 남편을 무시하며‘절뚝이’라고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그녀를
‘절뚝이 부인’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창피해서 더 이상
그 마을에 살수가 없었다.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다른 낯선 마을로 이사를 갔다.
아내는 남편을 무시했던 잘못을깨닫고
새로 이사 온 마을에서는,그녀는
남편을 ‘선생님’이라 불렀다.
마을 사람들 앞에서 남편을 존중해 주었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녀를
‘선생님 부인’으로 존중해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책 속의 한 줄’중에서
/마지막 미소/
어느 날 병원 응급실에불에
몸을 데인 여자가 실려 왔다.
그 여자는 몸 전체에 화상을 입어 살 수가
없다는 의사들의 말을 어렴풋이 들었다.
화상의 고통에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그녀에게 남편과 경찰이 보였다.
경찰은 그녀의 목숨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보고 화상을 입은 이유를 물었다.
여자는 밤마다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남편에게 매를 맞아왔다.
남편이 사업이 망한뒤로부터 생겨난 버릇이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남편을고발하리라고 마음먹었지만
언젠가는 예전의 남편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꾹 참아왔던 터였다.
그날도 술에 몹시 취한 남편이 석유등잔을 여자에게
던지는 바람에 온 몸을 불에 데인 것이었다.
경찰은 남편의 억센 팔을붙잡고 여인에게 물었다.
온 몸에 감각이 느껴지지않을 정도의 고통과
남편에 대한 미움으로그녀는 눈을 감고 있었다.
그녀가 다시 눈을 뜨자남편의 고통에 찬 얼굴이 보였다.
그리고 생각했다. 자신이 죽고 난 뒤 남편이 받을
엄청난 고통과 죄책감의 무게를 상상한 것이다.
이윽고 그녀가 간신히 입을 열었다.
"그것은 저의 실수로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평화로운 미소를 띄운 채
그녀는 다시 눈을 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