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운 하루 선물 받기/
생각해 보십시오. 아침에 우리는
눈을 뜹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무도 손대지 않는 새로운
24 시간이 한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재산인
그 시간이 모두 우리 것입니다.
- 존러보크의
' 행복한 인생경영'중에서 -
매일 매일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하루를 기쁨과 감동으로 맞이하세요.
내일은 오늘이 아닌
환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간은 생명입니다.
생명을 늘이려면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선용해야 합니다.
시간 관리는 당신의 생명 관리입니다.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어
참으로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나이를 들어갈수록,
세상을 더욱 알아갈수록,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는 커다랐던
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집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 버린채 하나 둘씩
후회만 가슴속에 남아 갑니다.
정말 그런 게 아닐까요?
늙어 간다는 건 나이가 들고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일만은 아닐 겁니다.
꿈을 잃어버리는 순간부터
결코 만만치 않는 세상살이 앞에
평범한 일상으로 자신을 동화시켜 가는
일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끔 청년 같은 웃음을 간직한
백발의 할아버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신의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의
빛나는 눈동자 안에서
아직 지나온 시간들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이루어야할
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젊은 얼굴에 벌써부터
꿈을 포기한채 후회만으로
자신을 그렇게 늙어가고
있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요
저 역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겠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나
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
더 이상 늙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정원사가 없는 정원은 없다/
가꾸지 않은 정원은
이미 정원이 아닙니다.
단지 잡초만 무성할 뿐입니다.
정원은 가꿀수록 아름답습니다.
정원을 가꾸는 사람의
눈에는 비전이 있습니다.
정원을 가꾸는 사람의 눈에는
씨앗을 뿌리면서
아름다운 꽃동산을 봅니다.
씨앗을 심으면서
아름다운 꽃을 보고,
꽃내음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 훌륭한 정원사입니다.
탁월한 정원사의 특징은
매일 정성을 다해
사랑을 가지고 정원을
가꾼다는 것입니다.
만남을 가꾼다는 것은
정원을 가꾸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 만남, 축복된 만남/
열매맺는 만남이 되기 위해서는
정원을 가꾸듯이 정성을
다해 가꾸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우리에게
주신 만남을 가꾸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기억해 보십시오.
겸손하십시오.
만남을 통해
배우기를 힘쓰십시오.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십시오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좋은 만남을 추구하십시오.
이미 주어진 만남을
아름답게 가꾸기로
작정하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만남은 아름답게
가꾸어지고 있습니까?
귀한 만남은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아름다운 만남의 축복이 넘치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언 27:17)"
/만남을 가꾸십시오/
우리는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잠깐 스쳐 가는 만남도 있고,
오랫동안 관계를 맺도록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만남도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만남도 있지만
"저 사람은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는 만남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만남이든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다만 섭리적인 만남이 있을 뿐입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는
만남에 있습니다.
만남은 기쁨의 원천이며
사랑의 매개체입니다.
만남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아서
우리의 갈증을 해갈시켜 줍니다.
우리의 삶에 풍성함을
안겨주고, 안식을 줍니다.
사막을 거쳐 머나먼 여행을
하고 있는 나그네에게는
다시 일어서서 먼 길로
떠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만남은 삶에 환희를 주고,
생에 맛을 더해 줍니다.
그러나 때로, 만남이
우리의 아픔과 상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사실 만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만남을 어떻게
가꾸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 번의 만남이 우리의
생애를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한순간의 만남이 영원의
운명을 결정짓기도 합니다.
만남은 선택과 결단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좋은 만남은 원함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토록 소중한 만남이
친밀함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남이 그토록 아름답고
중요한 것만큼이나
잘못된 만남과 잘 가꾸지 못한
만남은 우리에게 엄청난
아픔과 고통을 가져다주곤 합니다.
- 릭 워렌(Rick Warren)
/신앙은 형식이 아니라 만남이다/
신앙은 형식이 아닙니다.
신앙은 만남입니다.
신앙은 형식이 앞서면
안되고 내용이 앞서야 합니다.
물론 신앙에서는 형식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지금 예배를 드리는데도
분명한 형식이 있습니다.
신앙고백, 찬송, 헌금, 말씀
우리가 형식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그 마음속에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주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면 그 예배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형식이 중요하지만
내용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리를 의존하는 것보다
예수님께 더욱 의존해야 합니다.
전통을 추구하는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기 위해서 애를 써야 합니다.
어떤 전통적인 틀을 가지고 따지며
이야기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그리스도를 닮아 가느냐,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서
애를 쓰느냐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직적 체계에
얽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 조직이 사람과 교회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있어야지
교회가 조직을 위해서 있으면 안됩니다.
공동체가 조직화되어 가면
되어갈수록,
조직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화석화되는 것입니다.
현대판 바리새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제도주의를 극복하여야 합니다.
제도와 조직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한 그 교회는 화석과
같은 곳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는 여러 기관으로
조직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근본적으로
생명을 가진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는
어떤 고정된 교리나 체계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되는
법칙이 있어서도 안됩니다.
잘못된 것이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언제든지 고치고 새로운
진리를 수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최고의
목적은 그리스도이지
조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도 대신,
조직 대신, 행정 대신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고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여야 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오만과 편견이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들의 전통만이
맞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처럼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조직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해도 용납도 없습니다.
자기들의 신앙이 제일로
옳고, 가장 바르고,
제일이기 때문에 자기들과
같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비판의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들이야말로
편견중의 편견이요,
잘못된 것 중에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만남의 의미/
평생을 가도 첫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 때 즐거우나
돌아서면 슬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독할 때 웃어 줄 수 있는
편안한 사람도 있습니다.
만남이란 언제나 그런 것 입니다.
혼자라 생각해도 돌아서면
누군가 서 있게 마련이고
같이 있다고 해서
언제나 그들이 내 곁에
있으란 법도 없습니다.
기쁘다 해서 찾을 것도 없고
슬프다 해서 두려워 하며
피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면 오는 대로 그저
편안하게 대하면 그 뿐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인연처럼
보이다가도 조금만 알게 되면
운명으로 여겨지는 태고
적으로 기약된 약속일 수도 있고
삶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물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대할까 걱정할 것도 없고
지난 일들에 매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종말은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와서
이별이란 말만 뿌리고 갈 것이기에
만남의 의미가 하나의 부분 이듯이
다만 순간에 충실하면 그 뿐입니다.
많은 사람에 기뻐하기보다
작고 소중한 만남에
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섰다 해서 따라갈 필요도 없고
결국 가야하는 사람은 혼자뿐!
이별은 만남에서 부터 시작 되었고
만남 때문에 헤어져야 하는
우리들의 마음은 아프기도 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면
보내주는 사람은 소중합니다.
슬픈 만남에 고개 돌리지 않고
설령 가야 할 때라도
만남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미소 지으며 보내주는 사람이 되자.
만나고 헤어짐은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같은 것
사랑과 행복을 위한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면
보내주는 사람은 소중합니다.
슬픈 만남에 고개 돌리지 않고
설령 가야 할 때라도
만남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미소 지으며 보내주는 사람이 되자.
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 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 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삶의 지침서 中에서-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의 세 가지 법칙/
1. 만나고 싶은 사람을
쉽게 만나서는 안된다.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만남이라도
쉽게 만나게 되면 아무런
가치도 고마움도 모르게 됩니다.
2. 커다른 만남은 작고,
작은 만남은 크다.
만남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만남을 추구합니다.
3. 지금까지 만난 모든 사람이
뒤섞여서 당신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 20 대 꼭 만나야 할 50 인
(나키타니 아키히로) 중에서 -
미래에 만날 사람은
20대에 만나는 법이다.
20대의 문을 나서
생의 광활한 들판으로 나가면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만남은 없다.
20대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다.
만남은 곧, 가치관의 확대이다.
자기 자신을 무한정으로
확대시켜 가는 것이다.
여러분, 자신을 무한정으로
확대시켜 주며
결코 후회 없는 만남!
꼭 만나야 할 분!
여러분, 자신을 보석처럼
빛나게 하실 분!
그 분은 바로J E S U S
/복된 만남, 사랑의 만남/
복된 만남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기회를 준다.
우리 안에 있는 엄청난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삼중고(三重苦:
입과 눈과 귀의 장애)를 겪는
어린 헬렌 켈러를 만난 설리반은
헬렌에게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그 가엾은 소녀 속에
감추인 가치를 발견했다.
그래서 평생 헌신했다.
사랑하면 비전을 보게 된다.
누구에게나 그 사람만의 개성과
자기 빛깔이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과
비전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을 찾아내어 거름을 주고
꽃피게 해주는 사람,
그런 복된 만남,
사랑의 만남이 인생을 바꿉니다.
/만남과 마주침의 차이/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오두막 편지'중에서 -
우연히 만나 우연으로 끝나면,
그것은 마주침입니다.
우연처럼 만났으나 필연으로
이어지면, 만남입니다.
그 필연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이 가져다 주지도 않습니다.
오랜 자기 준비와
기다림 끝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만남은 필연이며,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창조의 순간입니다.
/만남/
제 아내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조용한 숲속이나
한가한 곳이 좋습니다.
아내는 사람들과 '만남'을
갖고 싶은 것이고,
저는 '신적 존재'와의
만남을 더 원하는 것입니다.
'만남'이라는 본질은 같습니다.
만남이란 서로 마주 보는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두사람의 사이에는
깊은 웅덩이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만남'을
가지려면 누군가가 상대방이
있는 쪽으로 훌쩍 웅덩이를
뛰어 넘어가야 합니다.
자, 제가 먼저
당신에게로 가겠습니다.
저를 받아주십시오.
제가 웅덩이를 뛰어 넘어
당신 있는 쪽에 설 수 있도록
당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한발자국만 뒤로 물러 서 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좋은 만남을 원하면서도
선뜻 웅덩이를 뛰어 넘지 못하는 이유는
기껏 건너 뛴 나를 당신이 받아주지
않고 그냥 밀쳐버리거나,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주지 않으면
나는 발 디딜곳이 없어서
저 웅덩이 아래로 떨어져
마음의 상처를 받고
낙심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제가 사람들보다는 하
나님을 더 만나고 싶은 것은,
무심결에 나를 거부하고
밀쳐버렸던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받은 깊은 상처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나를 밀쳐버리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홀로 선 둘의 만남/
사람들은 불완전한 자신을
보다 완전케 하기 위해서,
혹은 결핍감을 채우기 위해서
결혼을 선택하지만 거의 대부분
자기와 닮은 사람과 만나게
되기 때문에 더 나쁜 결과를
만들어내기 십상이다.
그 이유는 서로가 서로에게
자신의 불완전한 것을
충족시키려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받기 위해 주는
사랑의 행위는
가짜 사랑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그럼에도 대부분 사람들은 매번
상대방이 자신의 불완전함을
충족시켜줄 것이라는
환상에 속아 넘어간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
자체가 곧 사랑은 아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면
그야말로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결혼이 성사되면
자기의 원래 범주로 돌아온다.
두 사람이 결혼 전에 속했던
근원적인 가족체계 사이의
권력투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자신이 속해있던
원래 가족의 생활방식만을
올바른 것으로 느끼고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
주도권 다툼을 시작하고
서로간의 차이는 무시해버린다.
좋은 관계란 상대방 없이도
각자 살아갈 줄 아는 2명의
완전한 사람을 전제로 한다
.2개의 불완전한 반쪽이 모이면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함정과 올가미에 빠져서
서로를 얽어매기 십상이다.
그래서 각자 상대방이
달라지기를 원하는 함정에
빠지고 그 함정에서 누구도
자유롭게 빠져나올 수 없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진정한 사랑이라고 배워왔다.
특히 여성들은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일생을 바쳐야
하는 것이 운명인 것처럼 배워왔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인양 포장되어온
이러한 관계는 실제로 상호의존적
중독관계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그런 부부의 경우 사실상
이혼하기도 쉽지 않은데
그들이 서로 공생관계로
묶여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관계는 결핍감으로
맺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각자는 다소 완전한
전체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
두 사람은 서로 결합하여 성장한다.
부부는 각자 완전하며 통일된 존재이다.
또 각자는 독립적이며 실천적이다.
부부가 서로 깊은 속내와
고통스러운 기억들과 비밀 얘기까지도
아무런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다면
살아가는 일이 정말
재미있고 신날 것이며
참으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결국 부부란 불완전한 둘이
만나 서는 게 아니라
홀로 선 둘이 만나는 것이다.
사랑을 주면 사랑이 모이고
세상에는 변치 않는 마음과
굴하지 않는 정신이 있다.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들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사랑을 주면 너의 삶으로
사랑이 모이고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될 것이다.
삶을 신뢰하라,그러면 많은 이들이
너의 말과 행동을 신뢰할 것이다.
마음의 씨앗들을 세상에 뿌리는
일이 지금은 헛되이 보일지라도
언젠가는 열매를 거두게 되리라.
왕이든 걸인이든 삶은 다만 하나의 거울,
우리의 존재와 행동을 비춰줄 뿐,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 매들린 브리지스의 시
'인생거울'에서
사랑을 주면 사랑이 모이고
세상에는 변치 않는 마음과
굴하지 않는 정신이 있다.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들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사랑을 주면 너의 삶으로
사랑이 모이고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될 것이다.
삶을 신뢰하라,그러면 많은 이들이
너의 말과 행동을 신뢰할 것이다.
마음의 씨앗들을 세상에 뿌리는
일이 지금은 헛되이 보일지라도
언젠가는 열매를 거두게 되리라.
왕이든 걸인이든 삶은 다만 하나의 거울,
우리의 존재와 행동을 비춰줄 뿐.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 매들린 브리지스의 시
'인생거울'에서
사랑을 주면 사랑이 모이고,
미워하면 미움이 쌓인다.
이 평범한 진리를 실천하기가
참으로 쉽지않은 이유는,
사랑은 주기보다 늘 받기를 원하고,
미워할 때도 어쩔 수없었다는
식의 자기 합리화를
자주 내걸기 때문이 아닐까,
결국 조건 없는 사랑은 자기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어려운 법이니,
무엇이든 뿌린대로 거두게 됨을
일상의 가르침으로 삼아야 하리.
사랑을 주면 사랑이 모이고,
미워하면 미움이 쌓인다.
이 평범한 진리를 실천하기가
참으로 쉽지않은 이유는,
사랑은 주기보다 늘 받기를 원하고,
미워할 때도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자기 합리화를 자주 내걸기 때문이 아닐까,
결국 조건 없는 사랑은 자기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어려운 법이니,
무엇이든 뿌린대로 거두게 됨을
일상의 가르침으로 삼아야 하리.
서정호 목사(010-5617-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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