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범부는 묘호렌게쿄라고 하는 ‘이(理)’에 ‘나무(南無)’하는 것으 흉중에 비장(秘藏)돼 있는 불계(佛界)의 생명을 현현(顯現)할 수가 있다.
그 덕(德)에 대해서 대성인께서는 ‘제목만을 부르는 복을 헤아릴 수 없다’(어서 942쪽)고 하셨다.
왜냐하면 제목은 법화경 28품뿐 아니라,일체경(一切經)의 공덕이 가득 채워넣어져 있는 요(要)중의 요(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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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범부는 묘호렌게쿄라고 하는 ‘이(理)’에 ‘나무(南無)’하는 것으 흉중에 비장(秘藏)돼 있는 불계(佛界)의 생명을 현현(顯現)할 수가 있다.
그 덕(德)에 대해서 대성인께서는 ‘제목만을 부르는 복을 헤아릴 수 없다’(어서 942쪽)고 하셨다.
왜냐하면 제목은 법화경 28품뿐 아니라,일체경(一切經)의 공덕이 가득 채워넣어져 있는 요(要)중의 요(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