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킬까 황당한 점쟁이

작성자해 리|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0
들킬까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나지막이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

*
*
*
*
*
*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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