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易地思之) 부부애

작성자해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11 목록 댓글 0

역지사지(易地思之) 부부애
노을 지면 밤이 오듯 사랑도 지고나면 그리움 오지 사랑은 시한이 없어 세월에 묶이지 않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한결같이 사랑할 것이네 그러다 한 생 다 하면 그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사랑이 노여움 되고 노여움이 저주가 되면 그땐 어쩌나 사랑아! 너 없으면 세월도 무상하고 사는 것도 설움이라 내가 그대 되어 생각하고 그대 내가 되어 생각하는 그런 삶으로 살아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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