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도 없던 그때 그시절 작성자고창|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방문을眞心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늘~함께 하시길 바랍니다♥카페지기: 장 상 복{추야}♥ ♤호롱불도 없던 그때 그시절♤ 재래식 부억= 왼쪽은 고목나무로 만든 쌀통배틀=삼베옷을 짜기 위해 낮에는 들에서 길쌈을 메고 밤이면 첫닭이 울때까지베틀에 매달려 고생하시던 우리네 어머님의 모습입니다.지게=가을 추수철이면 농기구가 없어 지게로 하루 종일 저셔 나르시고밤새워 끙끙 앓으시던 아버님들이셨지요. 한겨울 얼음을 깨고 시린 손으로 빨래하시던 어머님들 이십니다. 직장에서는 새마을 사업에 압장 서고.... 재래시장 모습입니다.60~70년 대에는 시골에서 농사짖는 처녀 농군들도 참 았습니다. 거름도 지게로 저나르고.... ["추야와♥시개"의 행복한 쉼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