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서 >>
난이도가 모든 공격대 중에서 제일 쉬운 편인데다가 겨울손아귀 전장이 얼라이언스 차지일
때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전부 막공으로 갑니다. 공략도 단순한 편이라 중요 포인트 몇개만
알아두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은 랜덤한 티어셋과 함께 시즌5 셋템을 드랍하는데 부위도 랜덤이고
직업도 완전 랜덤입니다.
여기는 딜러들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제한시간에 비해 네임드의 체력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광역 기술들을 피하면서 자신이 낼 수 있는 최고의 화력을 뽑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딜러들
이 검사급 정도라면 조금 힘들 것이고 태양샘이나 노스 영던 파밍이 다들 몇개 된 정도라면
무난히 잡히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 바위감시자 아카본 (10인:2.3m/25인:9.9m) >>
[가는 길] 잔몹이 하나씩만 있는데 소용돌이를 쓰고 그룰의 함몰처럼 일정 지역에
낙석을 해서 물리 데미지를 주니 피하면 됩니다.
[네임드] 전투 시작 5분 후에 광폭화를 하면 전멸이니 그 전에 잡아야 합니다. 일단 주로
쓰는 스킬은 첫 번째로 아무한테나 일정시간동안 가시다발 같은걸 던져대는데 대상이 된
사람은 움직여도 계속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피하면 안 맞을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역시 아무한테나 점프 공격을 해오는데 강한 물리데미지와 함께 그
주변에 구름을 깔아서 틱데미지를 계속 입힙니다. 마찬가지로 그냥 피하면 됩니다. 세 번째
로 탱커한테 "누구누구에게 돌진해 옵니다!" 라는 경고와 함께 돌진을 쓰고는 바로 어글을
0으로 만들어버리며 동시에 전 공대원 스턴이 들어오는데 이 때가 제일 위험합니다. 스턴 걸
린 사이에 당연히 바로 2어글을 보게 되는데 부탱이 2어글이 아니면 바로 딜러중 한 명이
공격당합니다. 따라서 부탱도 맨탱과 어글 경쟁을 하면서 충분히 어글을 쌓아야 합니다.
다행히도 도발이 가능하니 평소에도 부탱은 계속 맨탱과 어글 경쟁을 하다가 돌진 후에
자신을 보면 그냥 탱킹을 하면 되고 만약 다른 사람을 본다면 바로 도발해서 잡아야 합니다.
딜러들도 어글 관리 알아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