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격대] 흑요석 성소 : 살타리온+0 (위치:용안 고룡쉼터사원 지하)

작성자Dorsinian|작성시간08.12.10|조회수244 목록 댓글 0

<< 들어가면서 >>

굉장히 특이한 공격대입니다. 네 마리의 네임드가 있는데 살타리온을 제외한 다른 네임드들은

모두 휘장만 드랍합니다. 그리고 이 세 용들을 미리 처리하냐, 그렇지 않냐에 따라서 살타리온

전의 난이도가 급격하게 변하고 드랍하는 아이템도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모든 주변 용을 다

처리하고 가는 것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세 용을 다 처리하면 너무 쉬워지기 때문에 전부

막공으로 갑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어쨌든 던전은 하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살타리온+2/+3 정도의 시도는

정공 팀 위주로 돌아갈 게 분명한데 막공으로 먼저 가 버리면 묶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디드 3기

가 출발하고 나면 정공 스케쥴에 흑요석이 있는지 꼭 확인하신 후 막공을 갈지 말지를 결정해 주세

요.

 

참고로 세 용 처리 후 살타리온을 잡으면 티7장갑토큰/일반에픽/22칸가방을 드랍합니다.

한 마리 용 남기고 살타리온을 잡으면 살타리온이 드랍하는 에픽 템 하나를 추가로 드랍합니다.

두 마리 용 남기고 살타리온을 잡으면 조금 더 좋은 에픽 템 하나를 또 추가로 드랍합니다.

조금더 좋다는 것은 10인이라면 25인급을, 25인이라면 울두아르(티8급 던전으로 1월에 테섭으로 공개 예정)급을 의미합니다.

세 마리 용 남기고 살타리온을 잡으면 칭호와 함께 탈 것을 추가로 드랍합니다.

 

나머지 세 용 잡는 순서는 아무렇게나 잡아도 상관 없습니다.

 

 

 

<< 베스페론 (10인:1m / 25인:2.5m>>

 

[가는 길] 잔몹이 크게 두 종류입니다. 우선 여마술사가 두마리 씩 껴서 네마리씩 뭉쳐 있는 무리가 있는데

보통은 그냥 광을 칩니다. 탱커가 아직 스펙이 안된다 싶으면 드루의 재우기로 메즈할 수 있고 가장 먼저 처

리해야 할 녀석은 여마술사입니다. 화염 구슬을 쏘아 올리는데 아무한테나 화염 데미지를 계속 주므로 짜증

나게 만듭니다. 그 다음, 두 마리씩 같이 계속 돌아다니는 수호병들이 있는데 공대원 여러명한테 자신을 때

리면 일정 확률로 자기 체력을 체워버리는 저주를 걸어오니 반드시 해제를 해야 합니다. 10인은 한 두명씩

만 걸지만 25인은 정말 많이 거니 법사/딜드루들도 좀 도와주는게 좋습니다.

 

[네임드] 일단 용이니 당연히 전방 브레스/후방 꼬리치기 씁니다. 그리고 으스1넴처럼 아무한테나 보라색

기둥을 쓰는데 연탄처럼 피하면 됩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일정 주기마다 아무데나 포탈을 여는데

포탈이 열림과 동시에 모든 공대원이 초당 1000이상의 암흑 데미지를 입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포탈 안에

쫄이 소환되는데 이 쫄이 잡히기 전까지는 암흑 데미지를 계속 입고 네임드한테 딜이 안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포탈 안의 쫄을 녹여야 합니다.

넴드 탱커와 남아 있을 전담 힐러 빼고는 전부 포탈로 들어가야 합니다. 특히 부탱이 어글을 잡아야 딜이

시작되므로 부탱은 차원문이 어디서 열릴 지 주시하고 있다가 포탈 열리면 바로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포탈이

열릴 때는 와우 기본 경고로 크게 알려주니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포탈 안의 쫄이 잡히면 알아서 원래

있던 장소로 팅겨져 나옵니다. 단, 나오고 나서 바로 넴드의 정면이나 후방에 있을 수도 있으니 먼저 자리를

잡고 다시 딜/힐을 시작해야 합니다. 참고로 사제가 암보만 뿌려줘도 포탈 열릴때 들어오는 암뎀이 거의 절반

정도로 줄어드니 전투 전에 꼭 암보 깔아주세요.

 

 

 

<< 테네브론 (10인:1m / 25인:2.5m >>

 

[가는 길] 다른 용들한테 가는 길과 똑같습니다.

 

[네임드] 전방 브레스/후방 꼬리치기 있고 보라색 기둥연탄 씁니다. 테네브론은 포탈이 열려도 들어갈

필요가 없는게 안에서 소환되는 새끼용들이 알아서 튀어나오기 때문에 포탈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부탱은

잘 보고 있다가 쏟아져 나오는 새끼용들을 잽싸게 잡아주고 광쳐서 녹이면 됩니다.

 

 

 

<< 샤드론 (10인:1m / 25인:2.5m >>

 

[가는 길] 다른 용들한테 가는 길과 똑같습니다.

 

[네임드] 베스페론과 동일합니다. 단, 포탈이 열리고 신도가 잡히기 전까지는 네임드의 물리, 방어 방어력이

급격하게 올라가서 거의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신도 처리를 빨리 해야 합니다. 포탈에 들어가면 마찬

가지로 암흑 데미지를 초 간격으로 계속 입으며 암저오라, 암보 등이 있어야 합니다.

 

 

 

<< 살타리온 (10인:2.7m / 25인:7.5m) >>

 

[가는 길] 다른 용들한테 가는 길과 똑같습니다.

 

[네임드] 전방 브레스/후방 꼬리치기 동일하니 맨탱 제외한 모든 공대원은 옆구리를 찌릅니다.

그리고 맨탱은 처음에 살타리온이 있는 곳에서 고개만 옆으로 돌려주는 정도로 자리를 잡는 것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이를 제외하고는 크게 두 개의 기술이 있습니다. 우선 일정 주기로 화염 파도를

일으켜서 거의 모든 공간을 덮치는데 맞으면 넉백과 함께 무지막지한 화염 데미지를 입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중 랜덤하게 오는 방향이 결정되는데 워낙 그래픽 효과가 크기 때문에 아주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하는 공간이 정해져 있으니 와우 기본 경고로 화염 파도가 밀려온다는

경보가 뜨면 즉시 좌우 어느쪽에서 오는지 확인하고 구멍으로 피해야 합니다. 만약 파도 피하기가

자신 없는 경우는 숙련자한테 징 하나 달아서 유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밑에 그림은 개략적인 위치

설명인데 사실 그림이나 사진을 보기 보다는 직접 겪어보고 익숙해지는게 백배 빠릅니다.

 

 두 번째로는 주기적으로 아무데나 불덩이를 던지는데 만약 불덩이가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면

화염 데미지와 함께 불정령이 튀어나옵니다. 10인은 2만, 25인은 6만 정도의 체력을 가지고 있

는데 여기서 부탱의 역할은 빠르게 이 정령들의 어글을 잡고 원거리 딜러들은 나오는 족족 정령

들을 광으로 하든 뭘로 하든 처리를 해야 합니다.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정령 나오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정령 처리가 안되면 나중에 탱커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령이 양 쪽에서 오는 화염 파도에 맞게 되면 공격력, 체력이 두배로 뻥튀기 되는

격노 상태가 되는데 냥꾼 평정으로 풀리긴 하지만 여러 마리가 맞는 경우는 거의 의미가 없습

니다. 부탱은 최대한 쫄들이 격노가 안되게끔 구멍으로 잘 끌고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화염 파도 때를 제외하고 공대원들은 평소에 흩어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불덩이를 맞은 장소에 불정령들이 생기는건데 한 자리에 두 세명씩 겹쳐 있으면 당연히 정령

도 두 세마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정령 나오는 걸 최소화 하려면 적당히 흩어진 게 좋습니다.

 

살타리온의 피가 30퍼가 되면 정령 나오는 속도가 훨씬 빨라지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는

될 수 있으면 쫄은 놔두고 영웅심,장신구 등 모든 기술을 동원해서 극딜로 빠르게 녹여야 합니

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