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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영웅들 - 나이트엘프(티란테 위스퍼윈드)

작성자샤이라|작성시간05.10.30|조회수687 목록 댓글 0



티란데 위스퍼윈드, 달의 대여사제(Priestess of Elune)

7레벨 힐러, 10레벨 프리스트, 7레벨 헌트리스

여성 나이트엘프

도전 지수 : 25

중형 인간형 존재(나이트엘프)

▶배경
티란데는 신앙깊은 달의 여신 엘룬의 여사제이자 권위적인 궁수이다. 사춘기때부터 잘생긴 젊은 드루이드 말퓨리언에게 반한 티란데는 곧 그와 사랑에 빠졌다. 말퓨리언이 나이트엘프들이 사용하는 비전 마법의 위험성을 처음으로 깨닫고 경고할때도 오직 티란데만이 그를 믿어주었다. 불타는 군단의 첫 침공때 그녀는 말퓨리언과 그의 형제인 일리단과 세나리우스를 찾는 임무에 동행했다. 위험한 여행길에서 그녀는 스톰레이지 형제를 안전하게 지켜주었으며, 세나리우스를 찾아 위기에 처한 칼도레이 군대를 도와줄 수 있었다. 악마들이 패배하자 드루이드들은 에메랄드의 꿈속으로 들어갔으며, 티란데는 잿빛 골짜기를 지키는 지도자가 되었다. 센티널로 알려진 여성 궁수와 여사냥꾼으로 이루어진 군대를 지도했으며, 수 세기 동안 숲을 감시하고 지켰다. 불타는 군단이 두 번째로 잿빛 골짜기에 쳐들어왔을때 티란데는 수비군을 지휘했다. 그녀는 일리단을 지하감옥에서 출옥시켜 불타는 군단의 지도자(타이콘드리우스)를 패배하게 했다. 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역효과가 나 곧 일리단은 잿빛 골짜기를 떠났다. 그녀는 드루이드들을 깨웠었다. 말퓨리언과 그의 드루이드들, 그리고 인간과 오크 군대와도 동맹을 맺어 악마 군단의 공격을 저지했으며 궁극적으로 그들을 패배시켰다.

▶참조사항
티란데는 정열적이고, 가끔씩 무모하기도한 센티널의 지도자이다. 그녀는 달의 대여사제이고, 엘룬을 숭배하며 모든 이들에게 엘룬에게 복종하고 숭배할 것을 강요한다. 티란데는 말퓨리언을 좋아하며, 어떠한 일이든지 그를 돕고 지키려고 한다. 마찬가지로, 나이트엘프를 수호하는 지도자로서, 다른 나이트엘프들을 지키기 위해서도 그녀의 목숨을 주저없이 내던질 준비가 되어있다. 그녀는 이계에서 온 다른 종족을 신뢰하지 않으나, 자신의 동족을 도우려는 자들에겐 충고와 도움을 주었다. 대부분 그녀는 방문자를 위한 아처와 헌트리스로 된 호위대를 붙여 그들을 안내하게 했고 또한 비밀스럽게 군사로 만들어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녀의 고향을 약탈하려는 자들을 막도록 했다. 그녀는 점점 이계 존재들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갔으며, 문을 더 열고 다소 더 친해지도록 했다. 그녀는 종종 전장에서 그녀의 옆에서 함께 싸우는 이들과 우애를 맺고 그 관계를 발전시키며, 비록 보이지 않는 도움이라도 감사할줄 안다. 적과 마주할 때면 주저하지 않고 공격하며 누구도 통과하거나 살아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그녀 자신의 명예나 자존심보단 그녀의 종족들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적군이 후퇴하면 그녀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들의 등 뒤로 화살때를 퍼부울 것이다.

▶전투
티란데는 아쉬‘알라라는 이름의 용감한 여성 빙호를 타고 전투에 돌입한다. 그녀는 그녀에게 유리한 숲에서 싸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는 자신의 기동성을 살려 원거리에서 적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며, 전세가 불안하거나 수에서 밀릴때 그녀의 가장 강력한 주문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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