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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과 스위스 명품 브랜드인 피아제는...

작성자변재주|작성시간09.04.27|조회수293 목록 댓글 0




 난 바보다..봉하소학교 1학년 짝궁.
 
 
    "밥은 먹었어"? "뭐 먹고 싶은거 없어"? "감기 들라 따뜻하게 입어 알았지"? "더위는 내가 사가져 갈테니 그런건 먹지마" "날씨 참 좋은데" "우리 영화 한편 보러 갈까? "그래 가자" "힘들어"? "그래도 힘내"!!(토닥토닥) "나한테 기대면 되잖어 내가 있잖아 바보야" 우울한 날에는 환한 미소 지으며 "안아줘? 이리와 안아줄테니" 힘들어 울고 싶을때는 "다른곳에선 울지말고 그런모습 보기 싫으니까" 무현 오빠 걱정마세요! 무현오빠! 두환 오빠, 태우 오빠도 잘 다녀왔는데 걱정할께 뭐 있어? 그래도 힘내! 내가 있잖아,이 바보야 오빠가 옛날에 고생할적 생각하면 깜도 안되는데 뭐! 걱정하지말고 푹 쉬었다 오세요! 베토벤 / 교향곡 6번 F 를 들으며 내꿈 꾸고 잘자" 나는 무현오빠가 감빵엘 가든지 ,지옥에가든지 내 마음은 절대로 변치않을꺼야!,오빠 죽도록 사랑해! 난.. 어쩔수 없는 바보다 *************************

         

         

           국내 매장에 5~6개뿐…

        박연차 회장이 2006년 9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갑에

         노 전 대통령 부부에게 선물했다는 '피아제(Piaget)'는 어떤 시계일까.

        스위스 명품 브랜드인 피아제는 '바쉐론 콘스탄틴', '파텍 필립' 등과 더불어 최고가 시계군(群)으로 분류된다.

        창업자 조르주 피아제(Georges Piaget)가 1874년 스위스 주라 지역의 라 코토페(La cote-aux-fees)에

         시계 제조 공방인 파브리크 피아제(Fabrique Piaget)를 설립한 것이 그 토대가 됐다.

         30 단계의 수공 작업을 거친 섬세함과 세련됨으로, 재클린 케네디 등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전 세계에 유통되는 피아제 제품 중 가장 비싼 것의 가격은 30 억원 정도다.

                  ▲ 1억원을 좀 넘는 피아제 트래디션(왼쪽)과
                      약 1억5000만원인 토노 풀 파베.
                    피아제 측은“2006년 당시 트래디션은 1억원 을
                    조금 밑돌았고,
                    토노 풀 파베는 1억원이 좀 넘는 가격이었다”고 말했다.
         
         

        국내에 유통되는 제품 가운데 가장 싼 것은 700만원대이고,

         가장 비싼 것은 1억5000만원가량의 '라임라이트 토노 풀 파베(tonneau full pave)'라는 제품.

        다이아몬드 수십 개가 시계 자판 주위를 장식한 이 제품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3개가 팔렸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가 받았다는 1억원짜리 피아제 시계는 (양숙이 좋아했고 그날밤 무현이 뿅 했겠네...)

         현재 국내 매장에 진열된 것이 5~6개뿐이며, 연간 10개 안팎이 판매된다고 한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이 받은 피아제 시계를 뇌물로 볼 것인지를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시계 선물을 줬다는 박 회장 진술을 확인하기 위해,

         노 전 대통령 회갑 이후 대통령 부부의 보도사진 등을 샅샅이 뒤져본것이다...
         

                        카라얀 지휘 베를린 필하모니 연주  베토벤 교향곡 6 번 전원 田園  전 악장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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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ethoven - Symphony No.6 in F Major Op. 68

     

    "Pastorale"(전원)

     

    양숙아~ 내 좋아하는 베토벤 / 교향곡 6번 F 장조 들어보자..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Herbert von Karajan (Cond) / Berliner Philharmoniker
    Audio CD (October 12, 1993) / Label: Deutsche Grammophon

     
    전악장 이어듣기


    1st mov


    1. Allegro ma non troppo
    F장조 2/4박자, 소나타 형식

    시골에 닿았을 때의 유쾌한 감정의 눈뜨임 (Awakening of cheerful Feelings upon Arrival in the Country)
    서주 없이 곧바로 바이올린이 제1주제를 제시하면서 밝고 신선한 전원의 풍경과 시내물의 한가로운 흐름을 연상케하는 평화로운 분위기를 묘사합니다. 마치 밝고 따사로운 햇살과, 미풍을 따라 흙내음이 감도는 듯한 악장입니다.
    F장조 2/4박자는 소나타 형식을 채택했으며, '시골에 갔을 때 받은 유쾌한 감정'이라는 표제를 가지고 있다. 서주없이 곧바로 제1주제가 시작된다. 이것은 명랑한 전원을 생각함과 같은 기분이다. 따라서 전원이 밝은 풍경, 다시 말해서 조용하고 평화에 찬 분위기를 여기에 그렸다. 온갖 초목들을 푸르러 무성한데 새들은 지저귀고 미풍은 스쳐, 자연은 정숙하기만 하다.
    제1주제는 전체 8마디의 악절 중 앞의 4마디가 생략되어 버린 독특한 유형으로 청자로 하여금 이미 곡의 중간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주는 시작이다. 제 1바이얼린으로 나타나는 제 2주제는 시원스런 분산화음적 하행을 바탕으로 하되, 전체적으로는 음계적 상행을 보여준다. 발전부는 제 1주제의 세 가지 모티브를 활용하여 이루어지고, 제 2바이얼린과 비올라가 제 1주제를 재현함으로써 재현부가 시작된다. 제 1바이얼린의 카덴차에 이어 코다로 악장을 마친다


    2nd mov


    2. Andante molto mosso
    B플랫 장조, 12/8박자, 소나타 형식

    시냇가의 정경(情景) (Scene by the Brook)
    제1주제에서 바이올린 선율에 의한 자연의 소리를 묘사하고 제2주제는 아름답고 평온한 들판의 정경을 노래하였습니다. 특히, 재미난 특징은 코다(Coda ; 소나타 형식의 악곡 끝 꼬리) 부분에서 플룻의 밤 꾀꼬리, 오보에의 메추라기, 그리고 클라리넷으로 뻐꾸기 소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안단테 몰토 모소 Bb장조 12/8박자 소나타형식.
    시냇가에 자연을 묘사한 가장 놀란만한 표현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반주는 흐르는 물을 연상케 하며 여름날 들에서 들리는 자연의 소리들을 연상케하는 제1테마가 제1바이올린에 의해 제시되는데 자연의 소리를 방불케 한다. 제2테마는 아름다운 들의 정취를 묘사했으며 코다에서는 나이팅게일(Nightingale 밤 꾀꼬리)소리, 메추리 소리, 뻐꾸기 소리들의 정경을 묘사했다.
    소나타 형식의 악장으로 <냇가의 정경>이란 표제가 붙어 있다.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흘러내리는 시냇물의 속삭임을 느끼게 하는 3련음의 반주가 악장 전체에 흐르고 있다.
    여름 들에서 울리는 자연의 소리를 연상시키는 제1주제가 제1바이올린에 의해 나오는데 이것은 단편적인 것에 그 치고 전체의 정서는 화창한 리듬을 타고 흐르는 하모니로 무르익게 하고 있다. 제2주제는 같은 제1바이올린에 유도되어 아름다운 경치를 그려준다. 얼마 안되어 춤추는 듯한 멜로디가 낮은 음부 에 나타나 시냇물이 한없이 평화에 넘쳐 흐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끝부분에서는 플루트가 꾀꼬리의 소리를, 오보에가 메추리의 소리를 그리고 클라리넷이 뻐꾸기의 소리를 묘사하고 있어 더욱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로망 롤랑은 [새소리의 자연적인 모방이 아니고 이것은 이를테면 자연이 들려주는 가지가지의 노래와 속삭임으로 엮어진 것이고 보면 새소리도 역시 작곡자에게는 이미 소멸된 하나의 세계를 자기의 정신속에 재창조한 일부분이 아니겠느냐.]고 주장하고 있다


    3rd mov


    3. Allegro
    F장조 3/4박자(트리오는 B플렛 장조
    2/4박자),스케르쪼와 트리오 형식

    시골 사람들의 단란함(Merry Gathering of Country Folk)
    오스트리아 고유의 춤곡을 기본으로 하여 시골 사람들의 정겨운 모임을 묘사하였습니다. 축제일의 흐뭇한 생활 모습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표현한 악장입니다. 축제의 마무리 춤이 끝나면, 오보에가 전원풍의 선율을 아름답게 묘사하고 파곳이 뒤따라 들어 옵니다. 트리오는 Bb장조 2/4박자. 3부형식의 스케르쪼 악장이다. 이 악장에 붙은 표제는 <농부들의 즐거운 모임>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도취했던 베토벤의 눈은 농촌의 생활 풍경으로 옮겨지고 있다.
    3부로 된 현악기에 나타나는 주제는 지금까지 자연만을 그리고 있던 곡을 바꾸어 시골 사람들의 풍경과 시골 잔치 에서 춤추?농민들의 모습을 그려 주고 있다. 이것은 소박한 3박자의 무곡이다. 시골 사람들의 즐거움 감정은 차츰 고조된다. 바순의 반주 위에 오보에가 독일 민요에 의한 유쾌한 가락을 독주한다. 트리오는 2/4박자로 변해서 거칠고 기운찬 무도곡을 새로 연주한다. 그리고 다시 처음의 3박자인 스케르쪼로 돌아가 흥분된 기분 속에서 절정을 이룬다.


    4th mov


    4. Allegro
    F단조, 4/4박자

    천둥 ·폭풍우(Thunderstom)
    트레몰로가 주요 동기로 이어지면서 폭풍우의 정경을 실감나게 묘사합니다. 이윽고 폭풍우가 그치고, 플룻이 가볍게 음계를 상승하여 그대로 끝악장으로 들어갑니다. 알레그로 f단조 4/4박자. 폭풍우와 우레 소리라는 표제인데 팀파니, 피콜로, 트럼본등으로 된 폭풍의 묘사가 효과적이다. 트레몰로가 폭풍의 경고와도 같이 불안하게 주요 동기로 나타난다. 광야에 몰아치는 푹풍우의 정취를 그대로 나타냈다.  
    일정한 형식이 없는 일종의 간주곡이다. 표제는 <천둥폭풍우>이다. 낮은 현악기가 트레몰로로 바람을 일으키고, 팀파니의 연타로 천둥이 울린다. 지금까지의 즐거웠던 춤도 자취를 감추고 현의 단편적인 가락이 쓸쓸하게 나타난 다음, 전합주는 치열한 음향속으 로 뛰어든다. 관악기의 울부짖음과 현악기의 트레몰로로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피콜로가 번개와 같이 위협적인 소리를 낸다. 이윽고 바람도 자고 비도 멎으면 흩어지는 구름 사이로 한 가닥 햇살 같은 오보에의 멜로디가 나타난다. 마침내 폭풍우가 사라졌을 때 청아한 플루트의 가벼운 상승 멜로디로 곡은 다음 악장으로 넘어간다


    5th mov


    5. Allegretto
    F장조, 6/8박자, 론도 소나타 형식

    목장 사람들의 노래, 폭풍우 뒤의 기쁘고 감사에 가득찬 감정 (Shepherd's song - Happy and Thankful Feelings after the Storm)
    클라리넷이 목동의 피리소리를 표현한 서주가 나타난 뒤, 호른이 이를 받아 메아리 칩니다. 대자연을 에워싸는 듯한 느긋한 코다(coda)로 곡을 끝 맺습니다.
    [양치는 사람의 노래, 폭풍우가 지난 후의 감사]
    멀리서 양치는 목동들의 피리 소리가 들려 오는데 폭풍우가 지난 뒤에 볼 수 있는 전원 풍경이다. 나중에는 자연과 사람과의 조화된 감정을 생각게 하는 장엄하면서도 숭고한 마지막 악장이다. 목가적인 도입부를 가진 론도 형식의 악장이다. 이 악장에 붙은 표제는 목동의 노래 - 폭풍우 뒤의 기쁨과 감사 의 기분이다. 목동의 피리를 연상케 하는 클라리넷의 명쾌한 멜로디가 멀리서 들려온다. 이 도입부는 얼마 안되어 호른에 옮겨진다.
    이어서 바이올린으로 제시되는 평화로운 론도의 주제가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호른 등에 의하여 되풀이된다. 현에 의한 제2주제, 클라리넷에 의한 제3주제가 매번 론도 주제를 끼고 나타나서 정규적인 론도 형식으로 힘차고 순수한 기쁨의 노래를 부른다.
    그리하여 곡은 대자연과 인간 사이에 엮어진 조화를 상징하듯 웅대한 코다로서 끝난다. 행복과 감사의 찬미로 절정에 달했던 코다는 차차 열기를 식히며 가라앉아 격조 높게 곡을 마무리한다. 이렇게 해서 자연에 대한 베토벤의 장대한 묘사는 끝을 맺는다.



    작품 해설
    그가 38세 때인 1808년에 작곡하여 그 해 12월 22일에 빈의 데어 안 빈 극장에서 그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출판은 다음해 1809년에 했다.
    귓병 악화로 자신을 잃어 절망한 나머지 비통한 유서를 쓰기도 했던 그는 빈 근교에 있는 하일리겐슈타트에서 요양을 했는데 그 때 자연에서 받은 감명을 작품에 담은 것이 이 전원교향곡이다. 이 곡은 5번 운명교향곡과 같이 로프코비츠 공작라주모프스키 백작에게 헌정되었다. 5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진 이 곡은 시골에 갔을 때의 유쾌한 감정을 담은 2/4박자의 제1악장으로 시작해서, 시냇가에서 자연을 묘사한 놀랄 만한 표현력이 담긴 12/8박자의 제2악장, '시골 사람들의 즐거운 축제'라는 부제가 달린 3/4박자의 제3악장, 폭풍우와 우뢰의 소리가 실감나게 재현되는 4/4박자의 제4악장이 있다. 그리고 이 곡을 특징짓게 하는 제5악장에는 교회의 종소리, 숲 속의 나무 흔들리는 소리, 아이들의 떠들썩함, 목동들의 피리 소리 등이 자연과 사람의 조화된 모습을 떠올리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는 베토벤이 자연의 모습을 음에 의해 생생하게 묘사했기 때문이다.
    편성은 피콜로, 플루트2, 오보에2, 클라리넷2, 파곳2, 호른2, 트럼펫2, 트롬본2, 팀파니, 현 5부 등 이다


    지휘 / Herbert von Karajan(1908.04.05 ~ 1989.07.16)
    http://cafe.daum.net/niegroup 오스트리아 잘스부르크에서 태어나서 처음에는 피아니스트를 지망하고, 에서 피아노 공부를 했지만 후에 스승 호프만의 권유로 F.샬크에게 사사하여 지휘를 배웠다고 한다. 1929년 울름의 오페라 극장에서 데뷔, 그 후 아헨오페라 극장의 음악 총감독을 거쳐 베를린 국립오페라극장의 상임 지휘자로 일한다. 제2차 세계대전중에는 베를린필하모니를 지휘하고 있던 푸르트뱅글러의 상대자가 되어 인기를 모르고 전후에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까지 활동범위를 확대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1960년경부터는 베를린 필하모니의 상임 지휘자(푸르트벵글러의 후임), 빈 국립오페라극장의 총감독, 빈 악우회의 종신지휘자,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 지휘자, 잘스부르크 음악제 총? ㉤? 스칼라 극장의 상임지휘자 등을 역임, 유럽 악단의 중요한 자리를 거의 독점하였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해석으로 뒷받침된 지휘는 모든 청중이 받아들일 수 있는 대중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레퍼토리도 광범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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