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준비 지금이 기회…에어부산 국제선 15개 노선 특가 판매

작성자와우투데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40 목록 댓글 0

부산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제선 15개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14일까지 동북아와 동남아시아, 괌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노선은 부산 출발 칭다오, 장자제,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 방콕, 발리, 세부, 냐짱(나트랑), 코타키나발루, 다낭, 괌과 인천 출발 홍콩, 치앙마이, 냐짱(나트랑) 등 총 15개 노선이다.

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동북아 노선은 11만9,900원부터, 동남아 노선은 16만9,900원부터, 괌 노선은 19만9,900원부터 판매된다. 탑승 가능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항공권 예매는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항공권 할인과 함께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좌석 지정과 수하물 추가 등 부가서비스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번들 3만 원 할인 쿠폰이 계정당 2매 지급된다. 또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은 최대 1만5,000원의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에어부산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부가 혜택을 함께 제공해 여행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현민 에어부산 홍보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에는 다양한 인기 노선이 포함돼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이용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시즌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한 추가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상은 부산 출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삿포로, 마쓰야마, 시즈오카와 인천 출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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