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6월 프로모션…기존 고객·타사 소형차 고객 대상 특별 할인 제공

작성자와우투데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24 목록 댓글 0

한국지엠이 6월 한 달간 쉐보레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과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한국지엠은 12일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은 조건 충족 시 최대 250만 원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은 36개월 할부 이용 시 연 4.6%, 60개월 할부 이용 시 연 5.1%의 금리 혜택과 함께 50만 원 상당의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2026년 1월 생산 차량은 30만 원, 2월 생산 차량은 20만 원의 추가 재고 할인도 적용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역시 동일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36개월 또는 60개월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며,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생산 시기에 따라 최대 30만 원의 추가 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스파크와 마티즈, 다마스, 라보를 비롯해 크루즈, 아베오, 올란도 보유 고객까지 홈커밍 페스티벌 대상에 포함돼 트레일블레이저 또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시 1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사 소형차 및 소형 SUV 보유 고객에게도 동일한 10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6월 12일까지 선착순 100대 한정으로 특별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규 고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이번 6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금융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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