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시네마, 1월 ‘더 퍼스트 슬램덩크’·‘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재개봉

작성자와우투데이|작성시간26.01.14|조회수63 목록 댓글 0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대표할 1월 개봉작으로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소개했다. 두 작품은 돌비의 프리미엄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오는 14일에는 명작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열정과 도전을 그린 이 작품은 빠른 템포의 경기 전개와 감정선이 어우러진 연출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농구 코트를 가로지르는 역동적인 장면들은 돌비 비전을 통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하게 구현되며, 드리블 소리와 관중의 함성은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실제 경기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전달한다.

이어 21일에는 아카데미 시상식 11관왕을 차지하며 21세기 최고의 판타지 영화로 평가받는 ‘반지의 제왕’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돌비 시네마에서 다시 관객을 만난다. 절대반지의 파괴를 위해 불의 산으로 향하는 반지원정대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이 작품은 웅장한 풍경과 대규모 전투 장면으로 시리즈의 정점을 보여준다. 돌비 비전의 깊이 있는 명암과 풍부한 색감은 중간계의 세계관을 한층 사실적으로 살려내고,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희망과 희생이 교차하는 대서사시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한편 메가박스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돌비 시네마 관람객을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영 일정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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