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분실 방지 기술 적용한 '지프릭스 FT 웨이포인트' 컬렉션 출시

작성자와우투데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쌤소나이트(Samsonite)가 분실 방지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지프릭스 FT 웨이포인트(Zipprix FT Waypoint™)' 컬렉션을 출시하며 스마트 여행 경험 강화에 나섰다.

새롭게 선보인 '웨이포인트'는 수하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추적 기술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여행 중 수하물 관리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별도의 추가 액세서리 없이 '지프릭스 FT' 캐리어 컬렉션의 사용자 맞춤형 모노그램 태그에 기본 탑재돼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연결 상태를 유지하며 수하물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근거리에서는 사운드 재생 기능을 통해 캐리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낯선 장소에 수하물을 두고 이동할 경우에는 알림 기능을 제공해 분실 위험을 줄여준다. 직관적인 설계와 편리한 배터리 관리 시스템도 함께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애플의 '나의 찾기(Find My)'와 구글의 '내 기기 허브(Find Hub)' 네트워크와 호환돼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구글의 내 기기 허브 네트워크를 통해 주요 항공사 시스템과 연동돼 위치 확인의 정확성과 속도를 한층 강화했다.

쌤소나이트 브랜드 총괄 정재희 전무는 "이번 컬렉션은 스마트 캐리어의 진화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스마트한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글로벌 리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관련 기술을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확대해 여행자 경험 전반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쌤소나이트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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