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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평소 방귀를 자주 뀌는 여자가 버스를 탔다

작성자김해덕/7808/소총199/노원|작성시간26.06.08|조회수30 목록 댓글 2







평소 방귀를 자주 뀌는 여자가 버스를 탔다

버스가 출발하자 방귀가 배를 압박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버스 안이라 꾹~~꾹~~ 참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이

힘차게 울려 퍼지고 있는 게 아닌가^^

"빠바밤~빵~"

적당히 리듬을 타 방귀 뀌는 기회를 엿보다

이때다 싶어 음악 소리에 맞춰

방귀를 힘껏 내보내기 시작했다.

장 속이 편안함을 느낀 여자는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기 쪽을

보고 웃는 것이 아닌가

자신의 작전이 완벽했다 자부한 여자는 불안했고

순간~~~ 뇌리를 스치는 불길함

윽....

음악은 자기 귀에 꽂은 이어폰에서 나왔던 것이다 ㅋㅋ



ㅋㅋㅋㅋㅋ


https://vt.tiktok.com/ZSQRuVr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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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곤 보병111기 72/09 | 작성시간 26.06.08 생리 현상 입니다
    모두 이해 합시다
  • 작성자김도현/7404/보병141/부산북구 | 작성시간 26.06.09 빠바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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