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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예쁜 아가씨가

작성자김해덕/7808/소총199/노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2



예쁜 아가씨가
서부를 가로질러 차를 타고 가다가
휘발유가 떨어지고 말았다.

그때 갑자기 인디언이
저 멀리서 말을 타고 와서
주유소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녀를 등 뒤에 태우고
주유소까지 태워다주었다.

주유소에 가는 동안
인디언은 몇 분 간격으로
계속 숨 넘어 가는 소리를 내며

섰다가 다시 출발하고,
또 섰다가 다시 출발하고는 하였다.

마침내 그녀를 주유소에 내려준 인디언은
아가씨에게 윙크를 하고
인디언 특유의 소리를 내며
힘차게 말을 전속력으로 달려 돌아갔다.

이를 본 주유소 직원이 물었다.

“세상에 아가씨가 어떻게 했길래
인디언이 저렇게 기분 좋게 소릴 지르고 난리죠?”

아가씨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대답했다.

“글쎄요? 난 그냥
인디언 뒤에 앉아
팔로 그를 감싸고
말 안장의 길게 튀어나온 뿔을 잡고 있었을 뿐인데요?”

그러자 주유소 직원이 아가씨를 쳐다보며 말했다.






























“아가씨…
인디언들은 말 안장을 안 써요…”

“아~ 그래요?
손이 끈적끈적 하드라니!”
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huli6iiKmRw?si=pvn8JT8C885caV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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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곤 보병111기 72/09 | 작성시간 26.06.10 거시기 잡았네요
    거시기에서 액체도 나오고요 ㅋ
  • 작성자김도현/7404/보병141/부산북구 | 작성시간 26.06.11 봉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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