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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비행기 화장실 주의

작성자김해덕/7808/소총199/노원|작성시간26.06.15|조회수53 목록 댓글 1



비행기 화장실 주의

중동에서 일을 하던 한 남자가
이웃 "사우디" 로 '긴급' 출장을 가게됐다.
귀족용 여객기를 사정사정해서 타고가는 중...
기내식이 잘못 됐는지-

배가 아파와 남자 화장실로 배를 움켜잡고
가봤더니 줄이 길게 서 있었다.
너무 급해 "스튜디어스" 에게 통사정--
" 여자 화장실은 비었는데 잠시-OK ?



아님-나 여서 그냥--"
"스튜디어스" 놀라 여자화장실을 열어주며
당부 하는 말......
"벽에 4개 버튼이 있는데 "네번째"는

절대 누르지 말라"
남자.. 들어가 소기의목적을 이룬뒤
느긋해진 맘에 "내가 언제 또
여길 들어 와 보겠어. 히히히.."

-1번 부터 벽단추를 차례로 눌러본다.-
첫번째- 물이 칙- 나와 세정을 해주고
두번째- 더운김이 나와 말려주고
세번째- 끝내주는 향의 향수가 칙-칙-칙-
남자 신이나서--



"와아,기가 막힌걸. 네번짼 누르지 말라구?

분명 더 신기한것이 ? 지네들만 좋을려구?"
남자, 네번째 단추를 누르는 순간--
아~악!!!

"스튜디어스" 황급히 문을 열면서
" 너 4 번 눌렀지?
말을 들었어야지- 쌤통이다,쌤통."
(물론 사우디 말로...)
.
( 4번의 비밀- "네번째"를 누르면 찝게가 나와
생리대를 "꽉"- 찝어 처리 해 주는 기능 )
아, 그 아찌 어찌 되었나 몰러~~
내꼬치 놔줘~~
고러게, 여자들 말은 들으셔야 돼용~~
ㅋㅋㅋ....웃고 삽시다.

https://youtu.be/FCkmG4TfoWc?si=T67gwohlXEzFIW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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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도현/7404/보병141/부산북구 | 작성시간 26.06.16 뽑힌 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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