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그랬지요. 인생에서는 지식보다 경륜이 삶을 윤택하게 한다구요. 온갖 고초을 겪고 산전 수전 다 겪다 보면 삶의 지혜도 깨닫고, 사랑과 인생과 아픔이 뭔지 그리고 그리움은 추억이라는것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우린 터득하며 살아갑니다. 행복을 추구 할려면 배려와 희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만연의 웃음을 지을려면 마음이 순백해야 하고, 사랑을 받을려면 내가 먼저 가득한 사랑을 배풀어야 하고, 기쁨의 삶을 누릴려면 진정 감사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사람관계에서 인연의 소중함과 귀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것도 괴로워 하는것도 인연의 끈을 놓치고 싶지 않은 본능에서 귀중함과 소중함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워 버리면 가볍다."고 하였습니다. 욕심도 질투도 다 비워 버리고 다만 사랑만은 비우지 말고, 꽉꽉채워서 좋은 것으로 아낌없이 나누며, 이 세상 머무는 동안 고뇌는 멀리하고 즐거움속에 행복의 종착점으로 달려가야 겠네요.. ※주바라기님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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