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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 산행

작성자양오열|작성시간25.07.09|조회수297 목록 댓글 0

 

 

 

 

 

 

 

 

" 천혜의 자연경관과 굽이 굽이 흐르는 월성계곡! "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

산행일 1차:2018년 07월 23일  누리 산악회 산행

산행일 2차:2025년 07월 06일  나눔 산악회 산행

 

 

 

 

 

 

 

산행코스:황점마을-계곡-목교-이정표(남덕유산/삿갓봉)갈림길-계곡합수점(백)-월성계곡-황점마을-

사선대-청사정-월성마을-월성숲-산수교 하산 거리 10.5km 산행 시간

4시간 30분 소요 된다

 

 

네비: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1783                 "황점마을공영주차장"

 

 

 

 

 

 

 

 

 

*** 월성계곡 ***

 

 

월성계곡은

남덕유산 정상의 

북동쪽에 있는 월성재

에서 발원한 성천이 동쪽으로

흘러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창선리를 곡류하여 농산리까지 이르는

계곡을 말하며 성천은 농산리를 지나 북

상면 갈계리에서 북쪽에서 남류하는 소정천

과 합류하여 하중도를 형성하면서 거창 위천이

되고 지명은 계곡의 상류에 위치한 월성 마을

에서 유래하였으며 '월성(月星)'은 월성리 마

을 남쪽 월봉산의 옛 이름인 월성산(月星山)

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달이 마을 앞 성삼

봉(城三峰)에 비친다고 하여 '월성(月城)'

이었던 것을 현재의 '월성(月星)'으로 변

경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 황점마을 공영주차장 ***

 

 

*** 서류동류 물길 ***

 

서류동류 물길은

서쪽에서 발원되어 동쪽으로

흐르는 물길을 일컫는 말로 월성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과 

하나되고 마음이 힐링 되는

명품 트레킹 길이다.

 

 

 

*** 사선대 ***

 

사선대는

월성계곡 상류 계곡가에

있는 거대한 바위로 바위가 4층으로

포개져 있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꼭대기

바위는 거북 또는 봉황의 형상을 닮아 있는

모습으로 머리 쪽이 남덕유산을 향하고 있으

며 사선대 아래 계류가 모여 이루어진 못을 사

선담(四仙潭)이라고 하며 '사선대(四仙臺)'라는

명칭은 바위 위에서 신선이 바둑을 두었다는 전

설에 따라 지어진 것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월성동에

은거했다 하여 송대(宋臺)라고도 불렀고 주위

에 소나무 숲이 울창하여 송대라고도 부르며 

1909년 고종의 다섯 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

(1877-1955)이 이 일대를 의병봉기의 근거

지로 삼으려고 했으며 '선원'이라는 의미를

담아 '사선대'로 불렀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으며 진경산수화풍 산수화를 주로 그

린 조선 후기 화가 김윤겸의 영남기행

화첩에 포함된 '송대'라는 작품이 바로

사선대를 그린것으로 조선 후기 화가

김희겸도 사선대를 그린 '송대'라는

작품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청사정 ***

 

 

*** 월성계곡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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