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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전남 화순군 춘양면 (천태봉(명월봉).개천산(개천봉.천태봉) 산행

작성자양오열|작성시간25.08.24|조회수400 목록 댓글 0

 
 
 
 
 
 
 
 
 
 
 
 
전남 화순군 춘양면
 
천태봉(명월봉) 해발(482m) . 개천산(천태산/개천봉.천태봉) 해발(497m)
산행일 1차:2013년 05월 05일  솔뫼 산악회 산행
산행일 2차:2025년 08월 23일  나홀로  산행   
 
 
 
 
 
 
 
 
산행코스;주차장-개천사-거북바위-홍굴재(우측)-헬기장-기암-천태산(백)-홍굴재-화학산(갈림길)-철계단-개천산(백)-
홍굴재-거북바위-비자나무군락지-개천사-주차장 하산 (원점회귀) 거리 5km
산행 시간 3시간 소요 된다.


 
네비:전남 화순군 춘양면 가동리산 151        "개천사"
 
 
대구-개천사 편도거리:240km
 
 
 
 
*** 개천산 천태산 등산 안내도 ***
 

 

*** 개천사 입구 ***

 

 

*** 대웅전 왼쪽 돌계단 등산로 입구 ***

 

 
*** 개천산 거북바위 ***
 
개천산 거북바위는
개천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부터 인지는 알 수 없지만 거북이 
모형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개천산을 향해
오르는 거북이의 형상이 만들어 졌으며 
길게 뻗은 머리와 4개의 다리 꼬리까
지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양편
에는 방울 같은 둥근 돌을 붙여
놓은 것이 특이하다.
 
 
 

 
**홍굴재 ***
 

 
*** 천태산 헬기장 ***
 

 
*** 기암 ***
 

 
*** 천태봉 ***
 
천태봉은
전남 화순군 도암면과
춘양면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태봉(명월봉) 해발
(482m)로 천태봉은 남쪽의 개천산과 
천태봉을 마을 사람들은 하나의 산으로
보고 있으며 '동국여지지'에 " 개천사는 천
불산 동쪽에 있고 절 뒤 석봉이 있는데 이를
천태봉이라 하며 구전에 의하면 신라 때 창건
되었으며 그 동서쪽 산기슭에는 완수루가 있고
청연과 백연이라는 두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는 기록이 있고 '해동지도'에는 개천사가 망일
산 남쪽에 표기되어 있다 '대동여지도'에 천태산
은 북쪽으로 능주읍치 서쪽에 있는 봉미산과 
남쪽으로는 해망산으로 각각 이어지고 동
쪽으로 예성산과 연결되어 있다.
 
 
 
 

 
*** 천태봉 ***
 

 
*** 천태산 명월봉 ***
 
명월봉 정상석은
천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세웠다고 합니다.
 
 

 
*** 화학산 갈림길 이정표 ***
 

 
*** 철계단 ***
 

 
*** 개천산 ***
 
개천산도 
천태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새로 세운 천태산(개천봉.천태봉)
정상석이 설치되어 있다.
 
 
 

 

*** 2013년 03월 05일 산행 인증 사진 ***

 

 

*** 가동제 저수지 ***

 

 
*** 나주호 전경 ***
 

 
*** 개천산 "천태산" 천태봉.개천봉 ***
 
개천산은
전남 화순군 춘양면
가동리와 도암면 동광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개천산 해발
(497m)로 개천산은 천태봉의 일부로
여겨지기도 하며 산줄기의 북쪽 산봉을 
천태봉이라 부르고 그보다 남쪽에 있는 산
봉을 개천산이라 구분하기도 하며 멀리서 바
라보면 뾰족하게 보이는 탓에 인근 마을에서는
문필봉 또는 필봉이라고도 부르며 개천산의 유래
는 통일 신라 말에 형성된 개천사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며 개천산은 천태봉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어 
전체 산줄기는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이로 인해
물줄기는 동서 방향으로 분수되어 개천산의 동쪽
큰 골은 영산강의 큰 지류인 지석천 지류 중 하나
인 춘양천의 발원지가 되며 서쪽의 큰 골은 나
주호로 유입되는 봉학천의 지류를 이루며 천
태산 동남쪽 기슭에 있는 비자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483호로 지정되어
있는 유일한 비자숲을 가지고
있다.
 
 
 

 
*** 기 설치된 개천산 정상석 그리고 통신탑 ***
 

 
*** 화학산 능선에 설치된 풍력발전기 ***
 

 
*** 비자나무 군락지 ***
 

 
*** 비자나무 ***
 

 
*** 가장 오래된 비자나무 ***
 
개천사 비자나무숲에서
가장 크고 나이가 많은 수령 450년으로
원래의 어머니나무와 그 뿌리에서 나온  가지가
자란 자식나무가 서로 이어져 연리지가 되었다 하여
모자나무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어미와 자식나무가
붙어 연리지가 된 특이한 나무 모양 때문에 예로
부터 가족 연인들이 함께 이 비자나무를 보면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고 전해지고 있는
나무로 알려져 있다.
 
 
 

 
*** 천불전 앞에 은행나무 ***
 

 
*** 개천사 대웅전 ***
 
개천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이며 828년
(흥덕왕 3) 당나라에서 남종선을 이어받아 
귀국한 도의가 가지산에 보림사를 창건하고
이어서 이 절을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그 뒤
정유재란으로 소실된 것을 중창하고 현
재에 이르고 있는 개천사이다.
 
 

 
*** 천불전 ***
 

 
*** 화순 개천사 비자나무 숲 ***
 

 
*** 개천사 전경 ***
 

 
 
 
 
 
 
 
 

 
*** 오전 천태봉 개천산 산행 후 '운주사' 탐방 ***

 
 
 
 

전남 화순군 도암면
 

천불산(千佛山) . 운주사(雲住寺) 
 
 
 
탐방코스:운주사 일원
탐방시간 1시간 소요 된다.
 
 
네비:전남 화순군 도암면 대초리 19-2        " 운주사 "
 
 
*** 운주사 안내도 ***
 

 
*** 운주사 일주문 ***
 
운주사는
" 구름이 머무는 곳 "
또는 " 배가 움직이는 곳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사찰로 천불천탑
전설을 간직한 신비로운 곳으로 수 많은 
불상과 석탑이 독특한 모습으로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 운주사 9층 석탑 ***
 
운주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세워져 있는 탑으로
커다란 바윗돌로 바닥돌과 아래층
기단을 삼고 그위로 위층 기단을 
쌓은 후 9층에 이르는 탑신
(塔身)을 세운 모습
 
 
 

 
*** 운주사 층상응회암 ***
 

 
*** 운주사 석조불감 ***

 

여기서 말하는

불감이란 불당을 모시기

위해 만든 집이나 방을 뜻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건축물 보다는

그 규모가 작으며 다탑봉 골짜기에

자리한 운주사 석조불감은 건물 밖

에 만들어진 감실의 대표적인 예로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산의

정상에 이르는 동안 여러가지 석

탑과  불상을 볼 수 있다.

 

 

 

 
*** 운주사 원형 다층석탑 ***
 

 
*** 운주사 ***
 
운주사는 
석불과 석탑이 
여기저기 자리하고 있는
특이한 사찰이며 현재는 석불
100여구와 석탑 21기 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1530년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
에는 석불 석탑이 각 1천구씩이 있다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조선 초기까지는 실재했었을 것이다
여러 종류의 석불상은 10m의 거불에서 부터 수십 cm
의 소불에 이르기까지는 산과 들에 흩어져 있으며 이들 불
상은 대개 비슷한 양식을 보여주고 있는데 평면적이고 토속
적인 얼굴모양 돌기둥 모양의 신체 어색하고 균형이 잡히지 않
는 팔과 손 거칠고 규칙적인 옷주름 두툼한 돌다듬 기법 등은 운
주사에 있는 불상만의 독특한 모습이며 이러한 특징은 고려시대에 
지방화된 석불상 양식과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로우
며 석탑 21기도 산이나 들 여기저기에 즐비하게 서 있는데 전형적인 
석탑 이외에도 구형탑 원판형탑 같이 특이한 탑도 있으며 3층 5층 7층
9층 등 층수도 다양하고 일반적인 사각형 탑들은 탑신의 너비가 좁고 
높이가 높으며 옥개석이 평면적이어서 고려석탑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또한 기단이나 탑신석의 면석에 여러가지 기하학 무늬들이 
돌을 새김과 선새김 등으로 새겨져 있는 점이 특징이며 이러한 무
뉘를 사용한 것은 불상의 기하학적 주름과 더블어 큰 특징으로 주
목되고 이처럼 특이한 식물 석탑이 한 절에 수십기씩 봉안되어 
있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예로 천불천탑에 대한 독
특한 신앙을 보여 주는 유적으로 높이 평가되며 아울러 불교
미술사 연구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운주
사는 1984년부터 1991년까지 네 차례의 발굴조사를 
하였지만 정확한 창건시대와 조성베경에 대한 구체
적인 사실을 밝히지 못하여 여전히 신비로운 
사찰로 남아 있다.
 
 
 
 
 

 
*** 범종각 ***
 

 
*** 대웅전 ***
 

 
*** 지장전 ***
 

 
*** 거북바위 위에 5층석탑 1기 ***
 

 
*** 거북바위 위에 7층석탑 1기 ***
 

 
*** 석불군 바 ***
 


 

 
*** 와형석조여래불 ***
 
와형석조여래불은
운주사 서쪽 계곡의 산 정상에
머리를 남쪽으로 향하고 있는 석불
2구로 일명 와불(누워 있는 불상)이라고도
하고 좌상의 대불은 어깨의 목에 비해 양 무릎
사이의 폭이 너무 넓어 인구(사람의 형상)의 균형을 
잃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큰 불상에 속하며 작은 불상인 
입상의 수인(손 모양)이 시무외인 '여원인'을 취한 것 같으나 
어색하고 사실적이지 않으며 또한 옷 주름은 수직선과 사선
으로만 처리하여 매우 단순하며 전설에 따르면 도선 국사가 
하루밤 사이에 천불천탑을 다 세우고 이 와불을 마지막으
로 일으켜 세우려 했으나 새벽닭이 울어 중단했다고 하
며 이 두 석불은 운주사의 많은 석불 중에서도 가장 중
요한 의미를 지닌 것으로 크기도 각각 12.7m와 10.3
m 나 되어 국내에 있는 석불 중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 칠성바위 ***

 


*** 미륵전 ***
 

 
*** 산신각 ***
 

 
*** 원반형석탑과 4층석탑 ***
 

 
*** 마애여래좌상 ***
 
 
마애여래좌상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마애불로
2005년(전남 유형문화재)로 비벙되어
2021년 재지정되었으며 전체 높이가 5.16m에
달하는 거대한 마애불로 운주사 대웅전에서 북
족으로 약 40m 떨어진 거대한 암벽에 새겨져 
있으며 운주사의 유일한 마애불이다.
 
 
 

 
*** 운주사 발형다층석탑 ***
 

 
*** 석불군 마 ***
 

 
*** 운주사 7층 석탑 ***
 

 

*** 운주사 광배석불좌상 ***

 


*** 석재군 나 ***
 

 
***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단일의 통일된 지리적

영역으로 세계적으로 지질

학적 가치를 지닌 명소와 경관

을 보호 교육 지속 가능한 발전이

라는 개념을 가지고 관리되는 곳으

로 2015년 제38차 유네스코 총회에

서 공식 프로그램이 되었으며 유네스

코 세계지질공원은 지역사회와 주민

이 이해 당사자로서 지질공원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야 하고 지역

사회와의 파트너 쉽을 통하여 지역주

민의 사회 경제적 필요를 채워주고 

그들이 살고 있는 자연경관을 보호

하고 문화적 정체성을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현재 우리

나라 4개소(제주도.청송.무등

산권.한탄강)를 포함해 44개

국 169개소 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

되었다.

 

 

 

 
*** 여기 있는 석탑 ***
 
자유로운 형태와 
소박한 조형미를 자랑하고 
있는 석탑은 민초들의 마음을
반영하고 인간의 고뇌와 고통을

덜어주려고 하는 존재로 여겨

지는 뜻이 아닌가 싶다.
 
 
 

 
*** 천불 천탑도장 운주사 ***
 

 

 

 

" 운주사 "

 

운주사는

각양각색의 석불과

석탑이 사찰 내에 개성이

넘치는 불상과 여러 탑들을 볼

수있으며 '천불천탑'의 신비로운 

전설과 독특한 불교 유적을 통해

한국 불교 미술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연공간으

로 화순을 방문할 기회가 있다

면 꼭 방문하여 그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해 보시기를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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