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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태종산.태종대) 산행

작성자양오열|작성시간25.12.24|조회수285 목록 댓글 0

 
 
 
 
 
 
 
 
 
*** 태종대는 역사 문화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여행지! ***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태종산(太宗山) 해발(252m) . 태종대(太宗臺)
산행일:2025년 12월 24일  나홀로 산행
 
 
 
 
 
 
 
 
 
산행코스:태종대(주차장)-태종대(입구)-순환도로-자연보호비-남항조망지-태종대(전망대)-신선바위-등대-
유적비-태종사-군부대입구-태종산-능선길-산길입구-동굴-풍혈-전망대-갈림길-법융사-
의료지원단참전비-태종대(주차장) (원점회귀) 거리 6.5km 산행 시간
3시간 소요 된다
 
 
네비: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833번길 11    "태종대암소한마당주차장"
 
 
대구-태종대 암소한마당주차장 편도:149km
 
 
 

 
*** 부산역 ***
 
대구역 07:19분 출발
부산역 09:00 도착하여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 하차 시내버스 30번
이용하여 태종대 도착했지만
일기예보가 빛나가 9시에
비가 멈춘다는 비가 오후 
1시까지 많은 비가 내려
 힘든 산행을 하였으며
부산역에서 태종대 가
는 버스 88번 101번
17번를 이용하면
된다.
 
 
 
 

 
*** 태종대 유원지 ***
 
 
태종대 유원지는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1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치에
신라 태종 무열왕이 즐겨 찾았다고 하여 옛날
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현재의 "태종대"라는 이름이
탄생하였으며 다른 바닷가에서 볼 수 없는 해안 절벽의 
특별한 아름다움과 울창한 숲 푸른 바다가 태종대 만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면서 날씨가 맑은 날이면
오륙도 섬과 일본의 대마도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 태종대 표지석 ***
 
 
태종대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하고 일제강점기
때부터 오랫동안 군요새지로 사용하
였으며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다가 1969년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1974년 태종대 유원지 개발 계획
이 확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개발되어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갗추게 되었으며 태종산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모양의 바위와 더
블어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 숲과 함께 푸른 바닷물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면서 태종대 이르는 중턱에는 순환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있고 도로 중간 지점의 절벽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날씨가
맑은 날이면 오륙도섬과 멀리 일본 대마도섬 까지 조망이 가능하고 그
밖에 볼거리로는 신선들이 노닐었다고 하는 신선바위 왜구에 잡혀간
남편을 기다리던 여인이 돌로 변하였다는 망부석 그리고 천연자갈로 
덮인 자갈마당과 바닷물을 끌어들여 만들어 놓은 풀장인 '곤포의
집'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신라시대 태종 무열왕이 전국의 명승지
를 돌아 다니던 중 이곳의 빼어난 해안 절경에 빠져 쉬어갔다고 
하여 이름을 태종대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 태종대 시비 ***
 

 
*** 순환도로 우측도로 진입 ***
 

 
*** 자연보호비 ***
 

 
*** 순환도로 ***
 

 
*** 남항 조망지 ***
 
부산 남항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장소로 유명
하다.
 
 
 

 
*** 태종대 전망대 ***
 

 
*** 주전자 섬 ***
 

 
*** 해안절경 ***
 

 
*** 전망대 앞에 세워진 모자상(母子像) ***
 
모자상은
세상을 비관하여
전망대에서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어머니의 진한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여 삶의 안식
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
여 1976년에 설치하였다고 한다.
 
 

 
*** 옆에서 바라본 전망대 건물 ***
 

 
*** (신선대.등대)로 내려가는 길 ***
 

 
*** 영도 등대 ***
 
영도 등대는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힌 영도 등대는 1906년 당시에는
'목도 등대' 라 불렸으며 일제의 대륙 진출에
필요한 병력 군수물자 수송선박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 
이후 1948년 절영도 등대로 변경하였다가 1974년 다시
영도 등대로 개칭하였으며 영도 등대가 첫 불빛을 밝힌1906년
12월 당시에는 석유 백열등이었으나 지금은 220V  1,200W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였으며 등대 불빛은 11m 높이 콘크리트
탑 위에 18초 마다 3회씩 깜박이며 그 불빛이 닿는 거리는 
24마일 자그마치 44km에 이르며 300T 이상 선박 운항 
상황을 화면에서 추적할 수 있는 항행 식별 시스템도 
갗추었으며 2002년 부산해양수산청에 의해 대대적
인 리모델링에 들어갔고 2004년 8월에 작업이 마
무리되어 이 작업을 통해 영도등대는 해양도서실
갤러리 등을 갖춘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
났다고 한다.
 
 
 

 
*** 해기사 명예의 전당 ***
 

 
*** 바다의 혼 ***
 

 
*** 바다헌장 기념비 ***
 

 
*** 등대 ***
 
100년을 
밝혀온 영도 등대는
아름다운 푸른 바다와 하얀
등대를 볼 수 있다
 
 
 
 

 
*** 신선바위 ***
 
신선들이 놀던 
바위로 알려질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해녀촌 ***
 
해녀촌은
싱싱한 해산물을 
바닷가에서 맛볼수 있는
장소로 여행중에 회와
소주 한잔하면 그 맛
이 독특한 입맛을 
느낄수 있다.
 
 

 
*** 등대에서 내려다 본 해안 절경 ***
 

 
*** 무한의 빛 ***
 

 
*** 겸손의 나무 ***
 

 
*** 연도 유격부대 전적지비 안내 ***
 

 
*** 태종사 ***
 
태종사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태종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 대웅전 ***
 

 
*** 석탑 ***
 

 
*** 법종각 ***
 
보궁(寶宮)
부처님 진신 사리탑

 
부처님께서 
완전한 열반에 드신후
수습한 사리를 인도의 여덟
나라가 똑같이 분배하여 탑을 세워
안치하였으며 그 중 마가다 왕국은 라자
가하에 사리를 안치하였는데 2세기 뒤 아소
카 대왕이 그 사리탑을 해체하여 인도 전역에 사
리를 나누어 안치하게 되었으며 그 사리중 일부가 마
한다 장로와 상가미따 비구니를 통해 스리랑카에 전해
지게 되었고 이렇게 경건하게 2,500년간 모셔오던 신성한
사리를 스리랑카 정부에서 우호의 뜻으로 부처님 진신사리임
을 밝히는 인정서와 함께 우리나라에 증정 하였으며 이 소중한
사리를 불기 2527년 (서기 1983년) 소비따 대 장로 스님께서
새로운 인연처인 이곳 태종사의 도성 큰 스님께 전달하여 사
리탑을 세우고 봉안하게 된 것이며 이러한 인연을 지닌 오색
찬란한 부처님 진신사리에 예배 드리어 깨달음에 이르는
등불이 되고 이러한 인연으로 모든 중생들이 행복하고 
건강하며 지혜와 복덕이 구족 되기를 !
 
 
근본불교 수행도량   태종사
 
 
주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119       "태종사"
 
 
 

 
*** 부처님 진신사리 1과와 보리수 나무 2본이 봉안및 생육하고 있다 ***
 

 
*** 시민헌장 ***
 

 
*** 군부대 입구 ***
 

 
*** 법융사 ***
 
대한불교 조계종
으로 작은 사찰이다.

 

 
***범종루 ***
 

 
*** 저멀리 봉래산과 앞에 중리산 ***
 

 
*** 자동차 극장 ***
 
태종대 
자동차 극장은 자동차라는
나만의 돌립된 공간에서 가족 친구와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 다누비 열차 ***
 
다누비는 태종대 곳곳을
다니며 경치를 구경한다는 뜻의 
순 우리말로 태종대의 순환도로를
운행하는 다누비 열차를 타고 
태종대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 크리스마스 조형물 ***
 

 
*** 의료지원단 참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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