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淸溪山)
높이 618m. 서쪽에 솟은 관악산과 함께 서울의 남쪽을 이루고, 주위에 국사봉(540m)·응봉(349m) 등이 있으며
망경대·옥녀봉·청계봉 등 여러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청룡이 승천했다 하여 청룡산이라고도 불렸다.
능선은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사방이 비교적 완경사이다.
서북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물은 과천저수지로 흘러들며 기반암은 화강편마암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500m에 달하는 계곡은 맑은 물과 울창한 수림으로 경치가 뛰어나다.
남서쪽 중턱에 위치하는 청계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되었으며, 고려 1284년(충렬왕 10)조인규에 의해 중건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쇠붙이 공출로 수탈될 뻔했으나 봉은사에 감추어 두었다가 다시 찾았다는 동종이 있다.
그밖에도 극락보전·삼성각·산신각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능선의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이며 서쪽 사면에는 서울대공원이, 북서사면에는 한국마사회 경마장이 있어
서울 시민을 비롯한 인근 주민들의 위락지·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의왕시 청계동사무소-자매교-청계4동사무소-산장-청계사-산정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사방에서 접근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동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성남을 연결하는 지방도가 나 있다.
△ (09:59) 서울 서초구 원지동 원터골 입구 굴다리 가기전 도로에서 하차하여 산행을 시작 합니다
오늘 오전에 청계산 오후에 관악산 두개의 블랙야크100대 명산 도전에 나선다...
◆블랙야크100대명산종주/서울서초구 청계산(11-100)
▷산행지:서울/과천/성남시/의왕시
▷언제:2026.06.06일(토욜)
▷누구와:대구드림산악회
▷산행거리:7.30km(오룩스맵)
▷산행시간:02시간10분
◆주요산행기점시간
☞원터골입구:09시59분
☞원터골쉼터:10시24분
☞옥녀봉갈림길:10시34분
☞x376.0봉(옥녀봉):10시40분
☞안부고개:10시50분
☞돌문바위:11시10분
☞x573.0봉(매바위):11시16분
☞x382.8봉(청계산매봉):11시24분
☞천계사:12시06분
☞원터골입구:12시10분
△ 지하보도를 따라서 안애는 각종 농산물을 판매하고 안에는 시원하고 정말 명당 자리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걱정이 없어 보이고 채소를 보니 정말 싱싱하게 보입니다...
△ 원터골에서 내려오는 계곡에는 물이 많이 없고 우측 화장실 방향으로 해서 오릅니다
좌측으로 상가들이 보이고 등산용품을 많이 팔고 있고 식당도 보입니다...
△ 청계산 등산안내도도 보이고 이제 계속 넓은 도로를 따라서 오릅니다
조금오르니 계곡 다리를 건너고 많은 사람들이 오르 내린다...
△ 갈림길이 나타나고 좌측은 바로 청계산 오름길이며 우측으로 진행합니다
원터골쉼터방향이며 오늘 옥녀봉에 갔다 오기로 합니다...
△ 좌측 계곡 근처에 삼나무들이 많이 보이고 쉼터의자도 있고 휴식을 취하는 탐방객이 더러 보입니다
이제 바닥에 돌계단을 이어지고 이전보다 고도를 서서히 올립니다...
△ 좌측 계곡 근처에 화장실도 보이고 다시 계곡 데크다리를 건너서 오릅니다
군데군데 등산로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르는 곳으로 향한다...
△ 싱그러운 6월의 청계산자락 녹음방초 여기도 쭉쭉 뻗은 삼나무들이 도열해 있다
이제 우측으로 등로 가까이에 수국이 더러 보이지만 이제 막 꽃이 피여난다...
△ 계속 고도를 올리고 젊은 남녀 친구들이 은근히 많이 보이고 돌계단을 쉼없이 오른다...
△ (10:24) 원터골쉼터에 도착하고 정자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쉬고 있다
여기서도 여려 갈림길이 보이고 이정목에 옥녀봉을 알리는 방향으로 오른다...
△ 이제 데크계단도 이어지고 안전기둥도 보이고 그래도 그리 급 오르막이 아니라서 좀 수월한 편이다
중간중간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청계산을 오르는것 같다...
△ (10:34) 옥녀봉 갈림길 청계산(매봉)은 좌측이지만 우측에 옥녀봉에 갔다 오기로 합니다
젊은 여성탐방객이 손에 커피를 들고 산행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갈림길에서 조금 내려섰다가 오르고 등로는 반질반질하고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등로 중간에 소나무 두그루가 보이지만 한그루는 고사하고 말았네요...
△ 무명봉에 올라 내려서니 좌측에 산개나리 한그루 피여서 반겨 줍니다
이제 옥녀봉이 가까워지고 데크계단이 오르고 제법 고도를 올린다...
△ (10:40) 커다란 넓은 공터이고 둘레에는 데크전망대가 보이고 그러나 정상석은 보이지 않는다
우측에 옥녀봉을 알리는 안내판도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네요
그래서 부탁하여 사진 한장 남기고 뒷쪽으로 가야할 관악산이 한눈에 펼쳐진다
그아래 경기도 과천시 오늘 정말 서울 치고는 날씨가 쾌청하다
마음껏 조망도 느끼고 인증도 남기고 서둘려 되돌아 갑니다...
△ (10:49) 옥녀봉갈림길에 다시 도착하고 이제 직진 방향 여기도 등로는 유순하게 이어진다
주로 갈참나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고 그래도 그늘이라 시원하다...
△ 우측으로는 사유지인지 철망 울타리도 보이고 계속 내림이 이어지고 그리 심하지는 않다...
△ (10:50) 갈림길 안부에 도착하고 여기서도 원터골로 내려갈수가 있고 옥녀봉에 오르지 않으며 바로 올수가 있는 곳이다
우측으로는 서울 서초구 원지동 좌측으로는 경기 과천시 막계동 경계 구간 입니다
이제 제법 가파르게 데크계단을 오르고 계속 우측으로는 철망 울타리가 있다...
△ 힘겹게 치고 오르니 쉼터가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쉬고 있고 등로는 우측으로 휘어져 이어진다
잠시나마 편안한 등로가 이어지고 양편에 연산홍나무로 보이네요...
△ 다시 이어지는 까칠한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청계산을 알리는 안내판이 있지만 글씨가 많이 지워져 알수가 없다
계속 약간을 편안한 등로가 이어지고 이내 급 오르막 데크계단이 한동안 이어진다...
△ 잠시 숨을 고르는 구간도 있고 쉼터의자도 보이고 청계산의유래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그래도 여기는 글씨들이 알아볼수가 있고 사진만 찍고 계속 청계산으로 오릅니다...
△ 돌계단을 지나 데크계단도 만나고 유순한 등로도 만나고 오르니 헬기장을 만난다
여기도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산에 오르기가 쉬운 산이라 그런지 엄청 많이 오르네요...
△ 헬기장을 지나 약간 까칠하게 암능구간을 오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지나친다...
△ (10:10) 비스듬히 대문처럼 보이고 돌문바위라고 부르며 청계산의 정기를 듬뿍 받아가라네요
가이드 말로는 세번 돌면서 소원을 빌며 들어 준다는데 나도 실천을 해보고 지나 갑니다...
△ 좌측 사이로 저만치 통신탑이 보이고 실질적인 청계산 정상부 이지만 가지 못한다
그리고 시설물이 자리잡고 있어 민간인은 오르지 못하는 곳이다
x616.3봉(청계산)정상부 건너편에서 보면 암봉 입니다...
△ (10:16) 암봉으로 이루어진 청계산매바위 많은 사람들이 있어 먼저 청계산(매봉)에 갔다 오기로 합니다
약간의 오름이 이어지더니 등로는 유순하게 이어지고 청계산(매봉)근처에서 살짝 치고 오른다...
△ (11:19) 데크전망대 중간에 정상석이 있는 x582.8봉 청계산(매봉)으로 되어 있네요
5분여 기다림에 인증을 남기고 블랙야크에서 인증한 100대 명산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이고 뒷쪽으로 아스라이 서울시가 보이고 도봉산도 보입니다
한북정맥 사패산도 보이고 원경은 희미하지만 그래도 서울 날씨로는 좋은 날이다...
△ (11:28) 다시 매바위에 도착하고 아래로 저만치 서을에서 가장 높은 롯데타워도 보이네요
하늘에는 구름이 많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입니다...
△ 매바위 오르기전 헬기장에서 이번에는 왔던길을 버리고 우측으로 내려선다
여려 등산로가 있어 원터골 방향이며 아무데나 내려서도 됩니다...
△ 갈림길 좌측으로 우측 직진해서 가면 많이 돌아서 오는 코스다
그래서 좌측 원터골을 알리는 방향으로 해서 내려서기로 합니다...
△ 싸리꽃도 보이고 햇빛에 반짝이는 꽃이 아름다워 사진 한장 남겨 봅니다...
△ 정자가 있는 갈림길 이제 우측으로 천계사방향으로 해서 원점회귀 하기로 합니다
등로는 좋은 편이지만 유순하게 이어지기도 하고 까칠하게 내려서기도 합니다...
△ 군데군데 쉬는 탐방객도 많이 보이고 이곳 방향으로도 오르는 탐방객도 더러 보이네요...
△ 이제 텃밭도 보이고 하우스도 보이고 밭에는 각종 채소들이 심어져 있다...
△ 갈림길 우측 시멘트도로를 따라서 내려서고 근처에 밤꽃이 피여서 향기가 그윽하다...
△ (12:06) 내려서는 곳에 우측에 천계사가 보이고 제법 규모가 큰 절이네요
사진만 한장 찍고 되돌아 나오고 이제 절아래 텃밭 울타리를 따라서 내려섭니다...
△ 마을사잇길을 따라서 내려서니 식당들도 보이고 블랙야크매장도 보이고...
△ (12:10) 다시 원점회귀하여 무사히 블랙야크 100대명산 인증을 합니다
도로를 건너니 정자도 있고 근처에는 식당들도 많이 보입니다
느티나무 둘레에 걸터 앉을수 있게 울타리가 있어 여기서 민생고를 해결 합니다
날씨도 좋았고 일찍 내려와 오후에 관악산에 가야 하기에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 산행개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