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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명산][블랙야크100대명산] 서울관악구 (관악산629m) 2026.06.06일산행

작성자와룡산|작성시간26.06.08|조회수186 목록 댓글 0

관악산(冠岳山)

 

높이 632.2m.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봉우리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수도 서울의 방벽으로 이용되어왔다.

최고봉은 연주봉이며, 서쪽으로 삼성산과 이어진다.

기반암은 화강암이며, 전사면은 비교적 가파르다.

본래 화산이라 하여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화기를 끄기 위해 경복궁 앞에

해태를 만들어 세우고, 이 산의 중턱에 물동이를 묻었다고 한다.

또한 산정에는 세조가 기우제를 지내던 영주대가 있다.

산중에는 연주암·용마암·자왕암·자운암·불성사 등의 암자가 곳곳에 자리한다.

북서쪽 기슭에 서울대학교가 있고, 교통이 편리하여 등산객이 많다.

관악산길 공영주차장경기 과천시 중앙동 44

 

△  (13:41)  오전에 청계산 산행을 마치고 오후에는 관악산 산행에 나서고 오늘 두개의 100대명산 인증 합니다

버스로 이동하여 과천향교 입구에 도착하여 관악산으로 오르고 오후라서 날씨가 더덥다...

 

◐블랙야크100대명산종주/서울관악구/관악산(12-100)

▷산행지:서울관악구/경기과천시(일원)

▷언제:2026.06.06일(토욜)

▷누구와:대구드림산악회

▷산행거리:5.87km(오룩스맵)

▷산행시간:02시간48분

◑주요산행기점시간

☞과천향교입구:13시41분

☞제1약수터:14시12분

☞제2약수터:14시16분

☞연주암:14시40분

☞x629.9봉(관악산):15시00분

☞자운암능선:15시38분

☞x514.0봉(국기봉):15시47분

☞거북바위:15시52분

☞자운암:16시16분

☞서울대공학관:16시29분

△  갈림길 우측 향교 방향으로 오르고 좌측 계곡에는  어린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물이 제법 고여 있어 어른들도 보이고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채도 보입니다

지하동천계곡에서 흘려내리는 물이 수량은 적지만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  우측에 향교가 보이고 이제 좁은 도로를 따라서 오르고 식당들이 몇군데 있네요

식당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역시 사람이 많은 사는 곳이라 많다...

 

△  갈림길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용마능선 방향이며 직진 지하동천계곡 방향으로 거슬려 올라 갑니다

연주대 3.2km를 알리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고 계속 좌측으로 식당들이 보입니다...

 

△  이제 마지막 식당이 있고 차는 더이상 오르지 못하고 우측 돌계단으로 오릅니다

연주암 2.63km 연주대 2.97km를 알리는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  가물지만 그래도 물길이 보이고 작은 폭포도 보이고 계곡에는 탐방객이 쉬면서 발을 담구고 있다

계곡에는 그래도 기암들이 즐비하고 다만 수량이 적어서 아쉽네요...

 

 

  군데군데 이정목이 세워져 있어 지겹지는 않고 그러나 노출되어 엄청 덥다

계속 계곡 근처를 따라서 오르고 탐방객들이 쌓은 돌탑도 보입니다...

 

△  이제 데크계단을 올라서고 좌측으로 휘어져 아치형 다리도 건너고 아래에는 물이 없다

어떤데는 물이 흘려내리고 어떤데는 계곡 땅속으로 물이 스며 들었다...

 

 

 

△  이제 계속 데크계단을 오르고 좌측에 대피소도 보이고 계곡 다리도 건넌다

이어지는 등로는 돌계단 은근히 이런곳이 힘들고 내려오는 사람도 많다...

 

 

△  좌측으로 여성바위 능선 산줄기가 보이고 이제 하늘은 오전보다 구름이 적다...

 

 

△  계속 까칠하게 치고 오르고 돌계단 바윗길도 만나고 우측으로 용마능선 암봉이 보입니다

계곡을 넘는 다리도 보이고 은근히 오후라서 더워서 그런지 무척 힘들다

오전에 청계산을 산행을 했으니 짧게 했지만 그래도 하루 두개 힘들다...

 

 

 

 △  여기는 다시 물이 보이고 바위 사이로 작은 물줄기가 흘려내리고 탐방객이 쉬고 있다

그래도 계곡 근처는 그늘이라 좀 시원할것 같고 우리는 쉬지 않고 오른다...

△  (04:12)  좌측 계곡을 건너서 약수터가 보이고 제1약수터 물바가지도 보입니다

궁금해서 가보니 가물어서 바닥이 훤히 보이고 물이 조금 밖에없다...

 

  (14:16)  데크계단을 힘겹게 오르니 이번에는 우측에 약수터가 있고 제2약수터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여기도 바위틈에서 흘려내리는 물줄기 그러나 물이 없어 그만큼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는것 같다...

 

 

△  계속 이어지는 돌계단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정말 힘들고 고도를 계속 올린다...

 

△  이제 마지막 연주암으로 이어지는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힘을 내어서 오른다

우측에 화장실도 보이고 이제 수월하게 돌계단을 향해 오른다

우측으로 연등이 줄지어 서있고 그러나 마지막 짧은 돌계단이 있다...

 

 

△  (14:40)  연주암에 도착하고 많은 사람들이 보이고 그러나 식수대는 찾지 못했다

그래서 바로 잠시 대웅전 사진 하나 남기고 되돌아 나옵니다...

 

연주암(戀主庵)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관악산의 최고봉인 연주봉(629m) 절벽에 연주대(경기도 기념물 제20호)가 있고, 연주대에서

남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연주암이 있다.

연주암은 본래 관악사로 신라 677년(문무왕 17) 의상대사가 현재의 절터 너머 골짜기에 창건했으며

1396년(태조 4)에 이성계가 신축했다.

그러나 1411년(태종 11)에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충녕대군에게 왕위를 물려주려는 태종의 뜻을 알고

유랑하다가 이곳 연주암에 머물게 되었는데, 암자에서 내려다 보니 왕궁이 바로 보여

옛 추억과 왕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괴로워 한 나머지 왕궁이 안 보이는 현재의 위치로 절을 옮겼다.

연주암이란 이름은 이들 왕자의 마음을 생각해서 세인들이 부르게 된 것이라 한다.

이 절은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했다.

1868년(고종 5) 중수작업 때는 극락전과 용화전을 새로 신축했으며, 그뒤에도

1918, 1928, 1936년에 중수작업을 하여 현재에 이른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본당인 대웅전과 금륜보전(金輪寶殿)이 있고, 연주대에 응진전(應眞殿)이 있다.

대웅전 앞뜰에는 효령대군이 세웠으며, 고려시대 건축양식으로 된 높이 4m의 3층석탑이 있다.

그밖에도 비단에 그려진 16나한의 탱화와 고려시대 것이라는 약사여래석상이 있다.

이 석상은 영험(靈驗)이 많다 하여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연주암에서 연주대에 오르는 길은 때로 군(軍)에 의해 통제되지만, 신자들은 언제나 통행이 허용된다.

이곳에 오르면 서울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연주대는 1392년(태조 1)에 이성계가 무악대사의 권유로 국운의 번창을 빌기 위해 연주봉 절벽 위에

석축을 쌓고 30㎡ 정도 되는 대(臺)를 구축하여 그위에 암자를 지은 것이다.

연주대에는 응진전이라는 현판이 있는 불당이 있고, 효령대군의 초상화가 보존되어 있다.

연주대 바위 벼랑은 같은 간격을 두고 줄을 그어내린 듯이 침식되어 있으며, 뒤편에는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을 지닌 말바위[馬巖]가 있다.

 

 

△  연주암을 끼고 돌아서 오르니 우측으로는 관악사방향 직진 연주대 방향으로 오른다

이제 잠시나마 내리막이 이어지고 다시 돌계단이 한동안 이어진다...

 

 

△  돌계단을 지나 다시 데크계단이 한동안 이어지고 중간에 쉼터 전망대도 보입니다

뒤돌아보니 연주암 3층석탑도 보이고 x624.8봉으로 이어지는 케이불카 선로도 보입니다...

 

△  오전에 갔다온 청계산(매봉) 실질적인 청계산도 보이고 군시설리 있어 오르지 못한다

우측으로 관악지맥 국사봉 청계산 아래로 과천시가 한눈에 펼쳐진다...

△  관악산에서 이어지는 사당주능선 관악지맥 능선이며 예전에 지맥하면서 올라온 코스다...

△  데크전망대에서 바라본 연주대 기암위에 세워진 암자 거기서 내려다 보면 아찔하다...

 

연주대(戀主臺)

 

1973년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깎아지른듯한 바위 벼랑 위에 약간의 석축을 쌓고 30㎡쯤 되는 대가 구축되어 있어 이를 연주대라 하는데

거기에는 응진전(應眞殿)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는 불당이 꾸며져 있다.

그 뒤에는 우뚝 솟은 말바위[馬巖]가 있어서 이 바위에 올라타면 득남할 수 있다는 전설을 지니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조선왕조 개국 초에 무학대사(無學大師)의 권유를 듣고 태조는 도읍을 한양에 정함에

즈음해서 이 연주대에 친히 올라 국운장구를 빌며 원각(圓覺)·연주(戀主) 두 절을 짓고

서울을 비치는 화산(火山) 불길을 진정시키고자 꾀하였다고 한다.

그 뒤 임금 자리를 아우인 세종에게 양보한 양녕대군(讓寧大君)과 효령대군(孝寧大君)이 이곳에서 놀았다 한다.

이때 양녕대군이 중에게 준 오언절구 “山霞朝作飯 蘿月夜舂燈 獨宿孤巖下 惟存塔一層(산노을로 아침밥을 짓고

女蘿의 덩굴에 걸린 달이 불을 밝히네. 홀로 외로이 바위 아래 오로지 탑 한층만이 남아있네)”이라는

한시가 명시로 전하며 효령대군은 여기에서 오랫동안 수도하였기에 그의 초상화가 보존되어 내려온다.

세조 때에도 태조 때의 예에 따라 여기에서 백일기도를 올렸다 한다.

 

 

 

△  돌계단을 올라 바윗길을 따라 오르고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차례를 기다려서 인증을 남기기로 합니다

건너편에 기상관측소 예전에 한번 올라가봤는데 지금은 철문이 잠겨 있다...

 

 

△  (15:00)  근처에 아이스크림 생수도 팔고 생수한병 3.000원 주고 얼음물 한병 사고 마신다

7여분 기다려서 인증을 남기고 오늘 같이 동행한 드림산악회 산객에게 부탁 합니다

블랙야크 100대명산 인증 예전 일반산악회 지맥하면서 오르고 오늘 세번째다

정상석 뒷쪽 윗쪽에 2등 삼각점이 있고 그곳으로 지맥이 이어진다...

 

 

 

 

  관악산 정상부에서 이어지는 사당주능선 우측 용마암 부근에서 지맥은 우측으로 휘어진다

예전에 지맥하면서 까치고개 능선에서 올라 사당주능선으로 관악산으로 올라왔다

주위 조망이 좋아서 동영상도 한번 남겨 봅니다...

 

△  기상관측소 너머로 수시로 민항기가 날아 다니고...

△  높은 곳에 오르니 오전에 갔다온 청계산이 한눈에 펼쳐지고 여기서 봐도 서울 근처에도 많은 산이 있다...

 

▽  아스라이 롯데타워도 보이고 정말 많은 아파트들이 즐비하지만 그래도 아직 집없는 사람도 많다...

 

△  한강도 보이고 아스라이 도봉산 사패산도 보이고 남산타워도 희미하게 보입니다...

 

▽  관악산에서 왔던길로 조금 내려서면 우측으로 내려서는 등로가 보이고 자운암 능선으로 내려선다

내려서는 곳이 가파르게 이어지고 파이프를 잡으면서 힘겹게 내려 갑니다...

 

 

△  헬기장 건물을 지나 시야가 확 트이고 63빌딩 도봉산 사패산 한강도 보이고 남산타워 서울대학교도 보이고...

 

△  이제 암능길 암봉 사이에 자라나는 소나무 정말 운치가 있고 이런 나무들은 보기보다 오래된 나무다...

 

△  가지가 많은 암능사이에 외롭게 자라는 소나무도 보입니다

이제 가파른 뎨크길이 이어지고 저아래 서울대학교가 한눈에 펼쳐진다...

 

 

  저아래 가야할 국기봉(자운암)거대한 암봉이 보이고 암벽등반 하는 사람도 희미하게 보입니다

이제 가파른 내리막 암능길이 이어지고 동아줄도 보입니다

좌측으로 약간 우회해서 안전하게 내려서는 등로도 있지만 암능 사이로 내려선다...

 

 

 

△  계속 거친 암능길이 이어지며 토종소나무들이 많이 보이고 다시 암능사이로 오르게 됩니다

온몸을 쓰면서 올라가야 하지만 조금만 조심하면 그리 위험한 길은 아니다...

 

△  가까이에서 바라본 국기봉(자운암)거대한 화강암 덩어리 암벽을 오르는 사람이 잘 보이네요

암봉위에도 한사람이 보이고 봉우리 근처 아래로 등로가 이어진다...

 

 

△  국기봉 정상에는 오르지 않고 위험해 보여서 오르지 않았고 지나 갑니다

근처에서 보니 정말 엄청 규모가 큰 바위덩어리 기암괴석이 자리잡고 있다...

 

 

△  (15:52)  등로 좌측에 능선으로 오르는 곳에 지도상 거북바위 조금 닮았네요

이곳 능선으로는 길이 없고 사면을 따라 내려서야 합니다...

 

 

 

△  서울대학교 제1공학관 건물이 보이고 상어바위 근처인데 안내판도 없고 보지 못하고 내려선다...

 

△  지도상 누드바위인것 같은데 바로 내려서지 못하고 우측으로 해서 내려서고...

 

▽  누드바위 사면을 따라 뒤돌아본 누드바위 그러나 안내판이 없어 이것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계속 암능 사이로 내려서고 근처에 기암괴석들이 즐비하고...

 

△  (16:16)  좁은 도로에 내려서니 화장실이 보이고 좌측으로 내려서니 자운암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작은 암자 그러나 한창 공사중이라서 조용합니다

그래서 사진만 남기고 되돌아 나오고 이제 낡은 시멘트도로를 따라서 내려선다...

 

 

  천하대장군 천하여장군 길가에 좌.우에 보이고 계속 도로를 따라서 내려섭니다...

 

△  서울대학교제1공학관 건물이 보이고 건물 아래로 차도가 있고 학교 안으로 버스들이 다닙니다

이제 좌측으로 학교안이라 버스는 여기주차 할수가 없고 계속 도로를 따라 오릅니다

오르막 정상부에 시내 버스들이 몇대 주차되어 있고 기사들이 대기하고 있네요...

 

△  (16:29)  오르막에 올라 내리막이 이어지며 우측으로 휘어지는 곳에 우리가 타고온 버스가 보입니다

무사히 블랙야크100대명산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마무리 합니다

차에 배낭을 두고 좌측에 도림천계곡에 씻으려가니 계곡에는 물방울 보이지 않는다

할수없이 옷만 그냥 웃옷만 갈라있고 후미를 기다린다...

 

관악산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 56-1

 

 

△  산행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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