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개비로 이렇게까지 신나게 놀 수 있다고요?
오늘 우리 아이들은 성냥개비 모양 놀이기구로
숫자도 만들고, 별도 만들고, 기찻길까지 쭉~ 이어봤어요!
직접 만든 길 위에서 기차가 되어 달려보는 순간, 센터는 웃음소리로 가득✨
특히 친구들과 힘을 모아 자기 키만큼 높은 탑을 쌓을 때는
“와아!” 감탄과 함께 뿌듯함이 폭발했답니다!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협동하고, 집중하고, 생각하는 힘까지 쑥쑥!
오늘도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이 함께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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