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화요일,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위례35단지)은 법인 산하 돌봄센터가 함께하는 연합 여름캠프
「자연 속으로」에 참여하여 양평 수미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여러 돌봄센터 아동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 '양평 수미마을' 여름캠프 출발
아동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을 기다렸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캠프에 대한 기대감으로 밝은 표정과 웃음이 가득했던 순간이었습니다.
💦 물놀이
시원한 물놀이로 여름의 더위를 날려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어울려 신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메기잡기 체험
아동들은 메기잡기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워하던 아동들도 용기를 내어 도전했고 메기를 잡은 아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 버블체험
하얀 거품이 가득한 버블존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거품 속에서 서로 웃고 어울리며 여름캠프의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했습니다.
🥟 찐빵 만들기 체험
직접 찐빵을 만들며 반죽을 다듬고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담아 만든 찐빵을 보며 뿌듯해하는 아동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함께 만들었던 행복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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