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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가와 시나리오 작가의 장·단점

작성자이케| 작성시간07.08.03| 조회수18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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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가람 작성시간07.08.04 드라마 작가든 시나리오 작가든 두 갈래의 뿌리는 극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극을 배우면서 자기 적성을 찾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5 조언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서 작성시간07.08.04 드라마와 시나리오, 그외에 소설및 구성작가 등등...... 아직 그 분야의 특징이나 장단점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상태에서의 고민은 시기상조입니다. 지금 님께서 드라마나 시나리오를 쓰고싶다고 희망하는 데에는, 막연히 드라마를 보고 혹은 영화를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정도의 동기가 작용했을겁니다. 무슨 '글'이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쓰기를 시작합니다. 그 말하고자 하는 바를 드라마로 표현할 수도 있고 시나리오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쓰고 싶은 글이 어느 장르에 어울리는지, 어느 장르로 표현되는 것이 적절한지를 먼저 고민해보세요.
  • 작성자 정서 작성시간07.08.04 그러니까, 본인의 표현욕구를 먼저 바로 알고, 그것이 어울리는 장르를 후에 고민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드라마작가의 특징이나 시나리오 작가의 특징을 먼저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는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의 특징을 먼저 알아야합니다. 그것을 지금 먼저 알기란 역시 쉽지 않지요. 때문에, 대학에서는 '드라마'나 '시나리오'를 가르치기 이전에 문창과에서는 '글쓰기'를, 극작과에서는 '극'을 먼저 가르치는 겁니다. 글을 배우다보면, 아 나는 주로 이런 글을 쓰는구나....시나리오로 가는게 좋겠다...라던지, 아 나는 이런 표현에 능숙하구나...그럼 드라마로 가자, 라던지 아..나는 기획력이 좋구나..구성작가를 하자...라는 방향이
  • 작성자 정서 작성시간07.08.04 잡히는 겁니다. 지금은 문창과든 극작과든 먼저 들어가세요. 그러기 위해 글쓰기의 기본을 공부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글을 쓰고 배우다보면 진로는 그 때 자연스레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고민에도 순서가 있는 법인데, 불필요한 고민을 먼저 끌어와 하시는 분들을 종종 봅니다. 차근차근 생각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5 정서쌤께서 이렇게 덧글을 달아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선생님 말씀 가슴속에 새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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