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내면만 작가가 전부 이야기 하는건 어떤 시점인가요?
그 외의 인물들은 다 추측만 하구요
이런 것도 3인칭 관찰자 시점인가요?
관찰자 시점인데 주인공의 내면을 정확하게 얘기할 수도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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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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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상진 작성시간 12.11.29 인물의 내면을 서술하는 것은 3인칭 전지적 시점입니다.
3인칭 관찰자 시점은 상황을 서술 할 뿐, 그 내면은 직접적으로 드러내진 않습니다만, 행동이나 표정등 겉으로 드러라는 것을 말함으로써 추측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인칭 구분의 중점은 화자의 위치와 서술의 범위 입니다.
그리고, 훈장님들의 작법강의와 역대 온라인 백일장 작품 그리고, 감평을 읽어보신다면 이러한 고민은 없어질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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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련한놈 작성시간 12.12.10 다른 인물들의 내면이 아니라 주인공의 내면만 표현이 되고 다른 인물들의 내면이 주인공의 추측에 의해서만 묘사가 된다면 3인칭보단 2인칭 소설로 써봐도 괜찮을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