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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글쓰기 게시판

영화비평문 수정하기

작성자깜둥이|작성시간04.10.07|조회수552 목록 댓글 0
금요일 6~7교시 법정학부 공영배입니다.


교수님 영화비평문 수정하기 리포트 내용입니다.

1.김기덕(해안선과 나쁜 남자) 비평문

김기덕 영화가 손님 1.안들고 인기 2.없는대는 학력도 아니오, 엽기성도 아닌 3.다른대에 있습니다. 전 남들처럼 그의 영화를 보진 않고, 그런 대로 대중성이 있었던 단 4.두편만 보았죠.
바로 해안선과 나쁜남자.
작품성, 예술성, 대중성 따지기 전에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6.되야합니다.
7.첫번째 해안선은, 한마디로 말이 8.안되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9.능력없는 감독처럼
보입니다.
장동건이기 10.중,후반 내내 정신병자로 11.전락하는대, 그 인간 12.영창내지는 정신병원에 13.감금안시키고 그냥 14.내깔려두다가 15.것인대... 그게 16.말이되나요. 17.그정도의 정신병자를 몇 일 동안 18.방치시키는게 19.말이됩니까? 그곳은 경찰도 없고 20.룰도 없는 가요? 나중에 장동건이가 서울까지 21.진출하는대... 물론 22.정신병자인체로... 그게 23.말이되는지...
두 번째로 24.나쁜남자, 이것 역시 말이 25.안되는 영화였습니다.
조재현의 집착에만 이 영화는 포커스가 맞춰있지, 여배우는 장식품으로 나옵니다.
보통 영화에서 여배우가 영화에서 장식품으로 나오는 거 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본드 걸)
문제는, 이 영화의 여자배우가 장식품으로 나오면 안 되는 그런 구성에 26.있는겁니다.
서원(여주인공 분)의 증오가 27.미운정으로 변하는 과정이 28.전무한대도, 서원은 이미 사랑 내지는 29.미운정으로 30.끝이납니다. 조재현의 사랑도 핵심이지만, 서원의 증오가 변화하는 31.과정또한 이 영화의 핵심입니다. 근대도 김기덕 감독은 이 과정을 철저히 무시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요?
여기서 말이란 무엇인가요.
32.메트릭스에서 네오가 날라 다니는게 말이 33.안된다고 애기하는게 아닙니다.
네오는 그 영화에서는 당연히 날라 다녀야 말이 34.되는거지요.
말이란 바로, 영화의 기승전결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말합니다.
김기덕은 이 과정을 자기마음대로 어떠한 부분을 뺍니다. 그래야 영화가 자기가 이끄는 방향으로 가니까요. (예를 들면 35.안선에서 경찰이나 법이 있었더라면 장동건의 고뇌를 잘 표현 36.못했겠지요 그래서 뺐다는... 또 37.나쁜남자역시 여자를 부리면 다 38.수틀리는거죠 그래서 순종의 여자로 만들어버렸다는.... 그는 이런 성격인가 봅니다.)
그의 이러한 과정생략 때문에 영화가 얼마나 망가진다고는 왜 생각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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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 들고 : 띄어쓰기 오류(같은 단어라도 문맥에 따라 다르게 해야할 경우가 있다.)
2. 없는 대는 : 띄어쓰기 오류
3. 다른 대에 : 띄어쓰기 오류(관형사는 뒤에 말고 띄어써야 한다.)
4. 두 편만 : 띄어쓰기 오류(수관형사와 의존명사는 띄어써야 한다.)
5.
6. 돼야합니다 : 맞춤법 오류(자동사는 "되다"가 옳다. 되어 의 준말은 돼로 표기 예: 그리 돼다 ⇒ 그리 되다)
7. 첫 번째 : 표준어 오류(사물의 수양을 나타내어 체언을 꾸미는 수관형사는 뒤에 오는
명사 또는 의존명사를 띄어써야 한다. 예) 몇 개월, 한두 마리, 두어 개)
8. 안 되는 : 표준어 오류(안은 부사이므로 뒤에오는 말과 띄어 써야 한다. 예) 안 된다,
되지 않다)
9. 능력 없는 : 문체 오류("없다"는 형용사로 띄어쓰기가 원칙)
10. 중, 후반 : 문장 부호 오류(반점,은 앞단어에 붙여쓰고 뒤 단어와는 띄어씁니다. 어절과 어절은 띄어쓰기가 원칙)
11. 전락하는데 : 철자법 오류
12. 영창 내지는 : 띄어쓰기 오류
13. 감금 시키지 않고 : 표준어 관련(글의 문맥상 자연스럽게 표현)
14. 내깔리어 두다가 : 띄어쓰기 오류
15. 것인데… 그게 : 문장부호 오류(…중앙에)
16. 말이 되나요 : 띄어쓰기 오류
17. 그 정도의 : 띄어쓰기 오류(관형사형 어미 뒤에는 띄어써야 한다.)
18. 방치시키는 게 : 용언과 체언의 결합(의존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써야 한다.)
19. 말이 됩니까 : 띄어쓰기 오류
20. 규칙도/규정도 : 표준어 오류("룰"은 외래어⇒"규칙도"으로 바꿔쓰면 의미가 명확해진 다.)
21. 진출하는데 : 철자법 오류
22. 정신병자 인체로… : 문장 부호 오류
23. 말이 되는지 : 띄어쓰기 오류
24. 나쁜 남자 : 띄어쓰기 오류(관형사형 어미 뒤에 오는말은 띄어쓰기)
25. 되지 않는 : 띄어쓰기 오류
26. 있는 겁니다 : 문법 오류
27. 미운 정으로 : 띄어쓰기 오류(관형어와 명사는 띄어써야 한다.)
28. 전 무한대도 : 띄어쓰기 오류
29. 미운 정으로 : 띄어쓰기 오류
30. 끝이 납니다 : 띄어쓰기 오류
31. 과정 또한 : 띄어쓰기 오류
32. 매트릭스에서 : 철자법 오류
33. 안 된다고 : 띄어쓰기 오류("안" 부사이므로 뒤에오는말은 뛰어쓰기)
34. 되는 거지요 : 띄어쓰기 오류(의존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써야 한다.)
35. 안산에서 : 철자법 오류
36. 못 했겠지요. 그래서 : 부사이므로 띄어쓰기, 종결어미 다음에는 문장부호 기입)
37. 나쁜 남자 역시 : 띄어쓰기 오류
38. 수 틀리는거죠 : 띄어쓰기 오류(의존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써야 한다.)


2. 김상진(귀신이 산다) 비평문

김상진 감독의 영화에 네 번째로 출연한 차승원의 영화이며 두 번째로 단독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차승원이 그동안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를 찍다 선생 김봉두부터 단독 주연의 버거움을 이겨내더니 이 영화에서는 그의 단독 질주가 시작된다.
차승원의 정도를 아슬아슬하게 넘는 절제된 오버의 1.코메디 연기가 이 영화에서도 웃음을 준다. 거기에 인어 아가씨부터 좋아했던 장서희의 성인으로써는 첫 영화연기가 TV와는 달리 귀여운 모습으로 나온 것도 만족스러웠다.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으로 나온 장한선씨의 파격적인 혼신의 연기와 윤문식씨의 연기는 맛깔스런 조연이 부족한 이점에서 재미를 더해주는 큰 역할을 하였다.
더욱이 영화의 소재는 감독이 의도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의 2.30대이상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 집 마련" 이라는 페이소스한 소재를 들고 나와 영화를 보면서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일반 3.직장을 다니는 샐러리맨들이 월급의 60%가량을 매달 적금 붓고도 언제4. 마련할 지 모르는 "내 집"에 대한 염원의 영화속에서 과장이 아니라 축소되었다고 느낄 정도로 가슴에 와닿게 나타냈다. 전세, 월세를 살면서 금전적인 문제로 다닐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이라면 "내 집"에 대한 영화속 귀신과 인간의 집 소유 권리에 대한 주장이 얼마나 가슴에 와 닿는가.

이러한 소재로 무난하게 웃을 수 있는 코미디 영화로 만든 김상진 감독의 연출력은 칭찬할 만하다. 그러나 전작들과 귀신이라는 판타지적 요소 때문인 지 많이 사용한 CG의 사용에서
관객의 높아진 눈을 만족하지 못하는 5.퀄리티의 아쉬운 점이 있고 "주유소 습격사건" 이후 같이 한 손무현의 음악이 이번 영화에서는 통하지가 않았다.
"주유소 습격사건"에서는 "오늘도 6.참는다"등의 기억나는 음악이 나오고 OST도 상당히 팔린 좋은 음악을 들려줬고 신라의 달밤에서는 "신라의 달밤"을 편곡한 노래로 좋았고 "광복절 특사"에서는 역시 편곡한 "분홍 립스틱" 노래로 기억에 노래나 음악을 7.들려주었는 데 이번 영화에서는 코메디에 집착된 것인지 장면에 녹아드는 좋은 음악이 없었다. 음악과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어서 극장을 나오면서 음악에 대해서는 기억에 남지 않았다.
코미디 영화로써는 주말 오후와 지난 일주일간의 짜증을 잊게 해주는 시간을 보내게 한 재미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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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미디 : 한글 맞춤법 오류(장음표기는 따로 하지 않는다.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는 쓰 지 않는다.)
2. 30대 이상이라면 : 띄어쓰기 오류("당시", "아래", "이하"와 같은 명사는 앞이나 뒤에 오 는 단어와 띄어써야 한다.)
3. 직장에 다니는 : 문체 오류(~에 다니다가 바른 표현이다. 단, 어떤 행위를 목적으로 움직일때는 목적격 조사 ~을/를 사용한다.)
4. 마련할지 : 철자법 오류(앞어절의 어미 '을/를'과 붙여써야 한다.)
5. 자질의(질의) : 오류단어
6. 참는다. "등의 : 문장부호 오류(문장부호 뒤에오는 조사나 어미는 붙여 기록하면 .을 붙 임)
7. 들려주었는데 : 띄어쓰기 오류


3. 이정철(가족) 비평문

오랜만에 길게 쓰는 영화 감상문이 될 것 같네요. 가족이란 영화… 오늘 영화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입니다만 가족끼리 그동안 트러블도 좀 있었고. 상황이 많이 안좋은 터였는데 몇 년만에 가족끼리 영화를 볼시간이 생겨 적절한 영화를 찾던차에 건전 이영화는 정말 갠적으로 좋아하는 수애라는 배우도 나오고 주현이란 중견배우의 주연. 인터넷에서 지루하긴하지만 감동적이란 글도 있고. 바로 결정해서 들어갔습니다. 수애란 배우가 내가 알기엔 순수?한 역을 많이 했기에 반항어린 역을 잘 소화해낼수 있을까 기대를 하였는데… 정말 완벽했다고밖엔… 초반 수애가 출소하고 아버지와의 첫만남. 전 그순간부터 눈물이 나더군요. 딸과 아버지의 오랜만에 재회… 그순간에도 그들은 서로에게 상처만을 남깁니다. 수애의 대사… (뭐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 대사를 듣는 순간부터 울컥했습니다.
극중 수애의 대사는 바로 저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말싸움 할때는 극단적인 표현을 합니다. 애꾸 아버지. 그 원망스럽던 아버지. 그리곤. 그 상처를. 아버지 가슴에 새깁니다. 자신에게도.
마음이 여리지만.. 상처받았다는 생각에 강한 모습을 보이려하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감추려 상대방, 아버지에게 상처를 입히는. 그러면서도. 사실은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수애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는 그 모든게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그 대사를 듣는 순간. 전율을 느끼며. 눈물이 나더군요 수애에게서 저의 모습을 느꼈기 때문인지 모든 감정이 저절로 이입되면서 영화 끝날 때까지 눈물이 마르지 않고 계속 났습니다.
밖에서는 아버지를.. 가족을 위해 자신이 희생하려 하면서도.. 친구의 넘어가는 말한마디에도 딸을 위해 화를 내면서도. 정작 그들은 서로 애정의 말 한마디도 하지 못합니다.
병에 걸려 아프면서도 딸에게는 애써 감추고자 했던 모습 주현씨의 눈에는 그 모든게 실려 있습니다. 초라하게 딸앞에 발가벗겨진 아버지. 이시대의 모든 아버지들. 그 한 장면에 모두가. 녹아 있습니다. 가족이란 정말.. 이렇단걸.. 영화에서 그대로 보여주네요..
극중 수애는 정말.. 세상의 모든 자식들이었습니다.. 주현은 세상의 모든 아버지, 부모님이셨구요. 갠적으로 영화가 아무리 슬퍼도 눈물흘리는 편이 아니고.. 감동적이라는 영화들을 간간히 봐왔지만 그다지 와닿 지 않는 영화가 대부분 이던 저에게.... 가족이란 영화는 저의 삶 그자체의 모습이었습니다. 서로 한발자국만 앞으로 나가서 따스한 한마디 건낼용기조차 없는 그들. 안타깝고.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아쉬운점도 있었습니다. 얼핏 쓸데없다?고 생각될만한 장면도 있었고 억지로 감동을 주려한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도 있었스빈다. 하지만 제가 눈물을 흘린이유는.. 감동을 주려하는 장면 때문이 아닌 대사 한마디 한마디였습니다. 그들의 평소 생활.. 그냥 던지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저였기에 저절로 눈물이 났습니다. 얼핏 영화가 지루해질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감동영화들을 제가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초중반에는 상처주고 어쩌고 하다가 막판에 알고보니 이런이유였다 이런식으로 모든걸 몰아붙여 눈물을 내려합니다. 엔딩도 그냥 끝날줄 알았는데.. 결국은 사랑을 또 보여주며 끝이 납니다. 이런게 가족의 사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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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길게 쓰는 영화 감상문이 될 것 같네요. 가족이란 영화… 오늘 영화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입니다만 가족끼리 그동안 문제도 있었고 상황이 많이 안 좋은
터였는데 몇 년만에 가족끼리 영화를 볼 시간이 생겨 적절한 영화를 찾던 차에 보게된 이 영화는 정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수애라는 배우도 나오고 주현이란 중견배우의 주연, 인터넷에서 지루하긴 하지만 감동적이란 글이 있어서 보게되었습니다. 수애란 배우가 내가 알기엔 순수한 역을 많이 했기에 반항 어린 역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까 기대를 하였는데… 정말 완벽했다고 생각됩니다. 초반 수애가 출소하고 아버지와의 첫 만남이 있는 순간부터 눈물이 나더군요. 딸과 아버지의 오랜만에 재회에도 그들은 서로에게 상처만을 남깁니다. 수애의 대사 중에 듣는 순간부터 울컥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극중 수애의 대사는 바로 저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말싸움 할 때는 극단적인 표현을 합니다. 애꾸 아버지, 그 원망스럽던 아버지, 그리고 그 상처를, 아버지 가슴에 새깁니다. 자신에게도
마음이 여리지만 상처 을 받았다는 생각에 강한 모습을 보이려하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감추려 상대방, 아버지에게 상처를 입히는. 그러면서도 사실은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수애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는 그 모든게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그 대사를 듣는 순간 전율을 느끼며 눈물이 나더군요 수애에게서 저의 모습을 느꼈기 때문인지 모든 감정이 저절로 이입되면서 영화 끝날 때까지 눈물이 마르지 않고 계속 났습니다.
밖에서는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자신이 희생하려 하면서도 친구의 넘어가는 말 한마디에 딸을 위해 화를 낼 때도 정작 그들은 서로 애정의 말 한마디도 하지 못합니다.
병에 걸려 아프면서도 딸에게는 애써 감추고자 했던 모습 주현씨의 눈에는 그 모든게 실려 있습니다. 그 한 장면에 초라하게 딸 앞에 발가벗겨진 아버지는 이 시대의 모든 아버지들이 녹아 있습니다. 가족이란 이렇다는 걸 영화에서 그대로 보여주네요.
극중 수애는 세상의 모든 자식들이었습니다. 주현은 세상의 모든 아버지, 부모님 이셨구요. 개인적으로 영화가 아무리 슬퍼도 눈물 흘리는 편보다는 감동적이라는 영화들을 간간이 봐왔지만 그다지 와닿지않는 영화가 대부분이던 저에게 가족이란 영화는 저의 삶 그 자체의 모습이었습니다. 서로 한발자국만 앞으로 나가서 따스한 한마디 꺼낼 용기조차 없는 그들이 안타깝고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언뜻 쓸데없다고 생각될만한 장면도 있었고 억지로 감동을 주려한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감동을 주려하는 장면 때문이 아닌 대사 한마디 한마디였습니다. 그들의 평소 생활에서 그냥 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저였기에 저절로 눈물이 났습니다. 언뜻 영화가 지루해질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감동영화들을 제가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초 중반에는 상처를 주고 하다가 막판에 알고 보니 이런 이유였다는 식의 억지눈물을 눈물을 내려합니다. 엔딩도 그냥 끝날줄 알았는데 결국은 사랑을 또 보여주며 끝이 납니다. 이런게 가족의 사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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